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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까지 뻥~

이은희 |2006.07.25 15:14
조회 99 |추천 0

정말 경치 공기 끝네 줍니당~

 


즐길거리

 

-명지산의 맑은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야외숯불구이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넓은마당에서 족구나 배드민턴등이 가능합니다.
-주변에 명지산.연인산등 가평의 크고작은산이 많아서 등산을 즐기거나 산책을 하실수 있습니다.
-명지산참숯가마찜질방이 있어 피로를 푸시기에 아주 좋습니다.
-물에서 민물고기를 잡아보세요. 아이들이 무척 좋아합니다.

주변여행지

-남이섬
의암호에 잠시 고였다가 강촌을 지나고 가평읍내 외곽도 지난 북한강이 춘천시남산면과 가평읍 이화리 사이의 강심에 만들어놓은 섬, 그 섬이 남이섬이다.
배용준과 최지우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 '겨울연가'로 인해 생명력이 가물거리던 남이섬은 다시금 활력을 되찾았다.
숙소의 종류도 다양하고 넓디 넓은 잔디밭, 숲속 오솔길, 보트타기, 자작나무가 늘어선 강변 한켠의 눈썰매장 등등 낭만이 가득 밴 데이트 코스들이 발길 닿는 곳마다, 눈길 가는 곳마다 이어진다.

-화악산
경기 5악 중의 으뜸인 화악산(1,468m)은 강원도와 경기도를 가르는 분기점에 우뚝 솟아있는산으로 경기도의 최고봉이다. 화악산을 중심으로 동쪽에 매봉, 서쪽에 중봉이 위치하며 이들을 삼형제봉이라고도 한다.
여기서 발원하는 물은 화악천을 이루며 가평천의 주천이 되어 북한강으로 흘러든다. 정상 주변은 군사지역으로 출입이 금지되어 있어 가까운 곳에서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점이 아쉽다. 지금은 정상 서남쪽 1km 거리에 있는 중봉 산행으로 화악산 정상을 대신하고 있다.

-명지산
깊어 가는 가을, 북한강 굽이 따라 저마다 한 가지씩 추억이 있을 법한 경춘가도! 수도권에서 멀지 않은 곳에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형형색색의 단풍나무 터널을 따라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 경기도 가평에 있는 명지산이다. 생태계보존지역 및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식생이 다양하고, 양호한 보존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수량 풍부한 계곡, 곳곳에 암반과 크고 작은 폭포가 끝없이 이어져 있고 특히 계곡과 어울린 명지단풍은 가평 8경 중 제4경으로 지정되어있을 정도로 옛날부터 유명하다

-용추계곡
해발 900m의 칼봉산을 발원지로 형성된 용추계곡에는 자연의 형상이 용이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하여 와룡추(臥龍湫)라 불리는 곳이 있으며, 맑은 물은 지금도 용녀(龍女) 가 내려와 목욕할거라고 믿을 정도이다. 그리고 용추폭포를 시작으로 와룡추, 무송암, 탁령뇌, 고실탄, 일사대, 주월담, 청풍협, 귀유연, 농완개 등 옥계구곡이라 부르는 아 홉 군데 아름다운 경치가 있다. 또한 칼봉산을 중심으로 동남쪽으로 행하면 가평읍, 서북쪽으로 향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습니다.

-연인산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연인산 들꽃축제에 오셔서 아름다운 자연의 색을 감상해보세요. 연인산의 동쪽은 장수봉, 서쪽은 우정봉, 남쪽에는 매봉·칼봉이 용추구곡 발원지를 "ㄷ"자 형태로 감싸고 있다. 연인산 철쭉은 산철쭉으로 해발 700m 이상 능선에 군락 으로 자생하고 고지대로 올라갈 수록 나무가 굵고 꽃의 색깔이 고우며 개화기는 기온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5월 중·하순에 만개한다. 연인, 우정, 장수, 청풍 능선에서는 아름다운 철쭉이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다.

-청평호반
청평호수는 1944년 청평댐이 준공됨으로써 이루어진 곳으로 호수면적은 만수시에 580만평에 달하는 대단위 수면이다.
호수 양편으로 호명산이 높이 솟아 청결한 호수와 잘 어우러져 있다. 청평호수는 여름철의 피서객을 비롯하여 4계절 계속하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호수를 이용한 수상스키 장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며 경춘선의 4차선 도로가 개통되면서 북한강변을 연결하는 청평호반은 1일 드라이브 코스로서 매우 아름답고 비교할 곳이 없을 만큼 훌륭한 곳이다.

-자라섬 페스티벌
자라섬은 남이섬보다 큰 섬이지만 비가 많이 오면 물에 잠기는 특성 때문에 주목받지 못했다. 이제 자라섬은 초가을 펼쳐지는 재즈페스티벌로 문화와 예술을 잉태한 섬으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다.
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세계적인 재즈뮤지션들이 참여하여 낮부터 새벽까지 재즈의 향연이 펼쳐진다. 2004년 디디잭슨, 이정식, 에스뵈온 스벤손 트리오, 크리스민도키 등 20여팀이 참여하여 3일간 재즈공연이. 2005년 마이크스턴 밴드, 나윤선, 죠슈아 레드맨, 바이탈인포메이션 등 30여팀이 참여하여 3일간 열광적인 공연을 펼쳤고, 2006년에도 4일간 30~40팀의 세계적인 재즈뮤재션이 참여하여 즈메니아 및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강촌리조트
초, 중, 상급 어느 슬로프를 선택하더라도 즐겁고 편안한 스키를 위한 활주거리 1,000M를 보장합니다.
계곡형 슬로프에 서는 안정감 있고 편안한 스키를, 능선형 슬로프에 서는 호 쾌하고 시원한 스키를 즐길 수 있으며, 중초급자도 정상부와 연결된 S자 슬로프를 통해 정상휴게소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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