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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앞을 지나다가
신호를 받은 사이
운전석에 앉은 사람은 파란불만 하염없이 기다려야하고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사이드 미러로 장난을 쳐도 되는
운전면허없는 천연기념물인 나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