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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월~나의 몸에 스크라치를 남긴 계단과 벽돌들,,,

이현아 |2006.07.26 00:05
조회 15 |추천 0


 아트월~나의 몸에 스크라치를 남긴 계단과 벽돌들,,,아직도 얼얼

의외로 아펐다... 내 팔꿈치 돌려도~

 

꿋꿋이 약을 안 바르고 있다,, 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ㅜㅜ:

 

내 코 끝에서 맴도는 샤넬 향~~~~~~~ 넘 시로~~~ 입구가 내 코로 되었었어~~~ 아 시러~~~ 수집만 할란다!

 

잠도 안오고~~~ 최장군님은 서울 교육중.. 아마 지금은 술자리중?!

 

얼른 자야~~하는데,,, 불면증?!!!1 언제가부터 늦게 자는 버릇이 생겼당...

 

욜나게 화장실청소랑 다림질을 했다! 왕 뿌듯!!!! 넘 좋아 자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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