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월드에서 "카"를 보았다.
장내에서 저하고 싶은말 다하는 하용이...
아무리 말을 해도 아직은 무리일까?
공공장소(식당,공연장,전시장 등...)에서 늘 그런식이다...
배려하는 마음을 일곱살박이 하용이에게 강요하는건...
아무리 설명을 해도 뒤돌아서면 뒤통수다...
날마다 나를...
나의 마음을 다스린다.
성질을 죽이고,
목소리를 죽이고,
아가야 언제쯤이나 조용해질래?
타임월드에서 "카"를 보았다.
장내에서 저하고 싶은말 다하는 하용이...
아무리 말을 해도 아직은 무리일까?
공공장소(식당,공연장,전시장 등...)에서 늘 그런식이다...
배려하는 마음을 일곱살박이 하용이에게 강요하는건...
아무리 설명을 해도 뒤돌아서면 뒤통수다...
날마다 나를...
나의 마음을 다스린다.
성질을 죽이고,
목소리를 죽이고,
아가야 언제쯤이나 조용해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