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엄띄엄 걸러서 쓴
내 보물상자 -
지금 내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할수있는건 글뿐인데
오늘은 그것마저도 여의치 않아요
심장이 굳었나봐
눈물도 나오지 않아
아리고 아린 마음을 보여주고 싶은데
이마저도 부족한 나 해줄게 없네요
누구에게만 열려고 그리도 조심스러운가요?
이젠 나를 알겠죠
니가 봐왔던 그런 흔한여자는 아니란걸
띄엄띄엄 걸러서 쓴
내 보물상자 -
지금 내마음을 표현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떠오르지 않아
할수있는건 글뿐인데
오늘은 그것마저도 여의치 않아요
심장이 굳었나봐
눈물도 나오지 않아
아리고 아린 마음을 보여주고 싶은데
이마저도 부족한 나 해줄게 없네요
누구에게만 열려고 그리도 조심스러운가요?
이젠 나를 알겠죠
니가 봐왔던 그런 흔한여자는 아니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