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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북이든 뭐든 저는 적지 않고서는 분이 풀리질 않습니다.
저 어린아이에게 그 누가 돌을 던진건가요.
비열하게도 인터넷상의 사람들은 다수의 폭력 에 길들여져 있고
아무렇지도 않게 행동합니다 ^ ^






전 많이 겪어봐서 알고도 남습니다.
상처주지 마세요.
가뜩이나 아픈 아이입니다.
만약. 이 아픈
녀석에게 도움은 못될 망정
험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제가 잘근잘근 밟아주겠습니다.
지금도 지지는 않겠지만
다음주나 다다음주 부터
가라데 도장(극진)을 다니기로 했으니
이왕 강해진 김에 좀 더 힘을 키워서
그 가해자들을 때려주는게 아니라
무릎꿇고 그 녀석 앞에서 빌게 만들겁니다.
어디 두고 보세요 ^ ^ 개새들 매스컴 좀 타게 해봅시다.
그리고,
저는 이 녀석 찾아가서
아픈거 다 들어주고 같이 울어주고
머리에...꼭.
뽀뽀해주고 오렵니다.
얼마나 아팠을까요.
얼마나...죽을만큼 힘들었을까요.
도와주십시요.
이제 여러분들의 힘이 필요할 때입니다.
많은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여기 머리 조아려...부탁드리겠습니다.
다들 알수 있게..도와주십시요.
.
.
.
.
.
야!!!!!!!!!!
빌어먹을
*도 아닌 *같은 세상아!
똑똑히 보아라
너희가 그렇게 수없이 난도질 하고
이 분들을 아프게 하고
수 백, 수 만번 쓰러트려도
사람앞에는 별 수 없다.
사랑앞에는 소용 없다.
이제 내가
그리고 사랑 많으신 다른 분들이
증명해 보일테니
제발 부탁건데
찌질거리지 말거라.
너는 어짜피
이길 수가 없어 ^ ^
알겠니?
사람에게 받은 상처를..
사랑으로 극복해 보이마.
두고 보시라구요.
정녕 이 세상에
신이 있다면
이 아픈 아이.
다른 아픈 분들 좀
가만히...
살펴봐주세요.
마음으로 감싸안아 주세요.
힘들어 하지 않도록
지켜주십시요..
PS. 일부러 모자이크 안합니다.
제발...혐오 하시지 말고
그들의 아픔을 똑바로 지켜보며
마음으로 안아주십시요.
제가 바라는 바입니다.
첨부파일 : 세상아.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