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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2006.07.26 15:01
조회 17 |추천 0

모든 산자중에 참예한 자가 소망이 있음은

산개가 죽은 사자보다 나음이니라

무른 산 자는 죽을 줄을 알되 죽은 자는 아무것도 모르며

다시는 상도 받지 못하는 것은 그 이름이 잊어버린 바 됨이라

-전도서 9장4절~5절-

 

 

언젠가 저런 무덤속에 들어가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내가 이 시간 숨쉬며 살아있다는만큼 값진게 어디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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