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는 사람이 보고싶은건 함께 했던 반년전이 그리운

한경수 |2006.07.26 16:37
조회 20 |추천 0

아는 사람이 보고싶은건

 

함께 했던 반년전이 그리운 것이고

 

친구가 그리운 건

 

그와 어울렸던 한달전이 그리운 것이고

 

형제가 생각날땐

 

집에서 나오기 전 1시간이 그리운 것이고

 

연인이 눈에 아른거리는 건

 

방금전 집앞에서의 1분이 그리운 것이고

 

부모가 그리운건..

 

그와 함께 했던 내 평생이 그리운 것이다..

 

                                       -그리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