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랑한만큼 사랑받고싶다'
보답을 기대한다면 그 사랑은 투자에 불과합니다.
참 사랑은 한없이 주고 또 주는것 지극히 높으 사랑은
자아희생입니다.
'사랑한 만큼 사랑받고 싶다'이는 욕심쟁이 입니다.
인간은 독점욕을 지니고 있습니다.인간은 만족을 모르는,
이상한 동물이기 때문에 무엇이든 결코 만족할 수 없습니
다.
이점이 상대방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젓으로 부담을 준다는
사실을 아는 이는 거의 없습니다.'사랑을 주고 있다'고 생각
한다면 이는 커다란 착각이고,실은 뺏앗기만 했다는 사실을
알지못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투자가 아닙니다.물론 정기적금도 아닙니다.
사랑은'전부를 잃어도 괜찮다'고 할 만큼 강합니다.
자신은 전부를 잃어도 좋지만 상대를 희생시키지 않으며
또한 상대를 배려하고 상대를 파멸시기지도 않습니다.
사랑은 보답을 바라지 않고 . 주고 또 줍니다.
자식을 열심히 공부시겨서 대학에 보내는 일만이 과연 사
사랑일까요. 아이가 진심으로 바라는 일이라면 괜찮습니다.
그러나 자녀 교육이 당신의 자존심을 지키기위한 것이라면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 투자일 뿐입니다.
자기의 꿈이나 장래를 계획을 희생시켜도 자녀의 희망이나
목표를 이루도록 도와주는 일이 사랑에 더 가깝겠지요.
사랑으로 시작했지만 언젠가는 투자로 바뀔지 모르는 일입
니다.
사랑은 보답을 바라지 않고 주고 또 주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