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0708~09..
억수같이 비내리는 날...
고기 굽어먹고 화투 치고 밤새 원카 치고..
그리고 아침으로 닭죽 먹고 후식으로 감자 삶아먹고..
이렇게 우리들은 놀았다...
먹는거에 환장한 사람들..먹성 하나는 끝내준다...
모래사장 한 번 거닐어 보지 못하고 씁쓸하이 돌아서야만 했다...
몽돌인지 뭔지 감촉도 느껴보지 못했다...
흙탕물만 유유히 바다를 뒤덮고 있었다...

20060708~09..
억수같이 비내리는 날...
고기 굽어먹고 화투 치고 밤새 원카 치고..
그리고 아침으로 닭죽 먹고 후식으로 감자 삶아먹고..
이렇게 우리들은 놀았다...
먹는거에 환장한 사람들..먹성 하나는 끝내준다...
모래사장 한 번 거닐어 보지 못하고 씁쓸하이 돌아서야만 했다...
몽돌인지 뭔지 감촉도 느껴보지 못했다...
흙탕물만 유유히 바다를 뒤덮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