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어설픈 나..
개병신 같다..
맘대로 욕하고 소리치고 다 부수고 싶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너무너무 답답하다..
가족이라는 유대..인천대라는 유대..세일고라는 유대..
사람들의 잣대가 나를 평가하고
그 잣대가 내가되어 그 그릇을 결졍짓는다..
나는 이 보잘것없는 유대라는것에 실망했다.
나의 그릇이라는것에 좌절했다..
그래서 그 모든것을 내가 부숴버리고
나아가야 한다..
모든걸 잃는다해도..
뭐든지 어설픈 나..
개병신 같다..
맘대로 욕하고 소리치고 다 부수고 싶다..
너무너무 화가나고 너무너무 답답하다..
가족이라는 유대..인천대라는 유대..세일고라는 유대..
사람들의 잣대가 나를 평가하고
그 잣대가 내가되어 그 그릇을 결졍짓는다..
나는 이 보잘것없는 유대라는것에 실망했다.
나의 그릇이라는것에 좌절했다..
그래서 그 모든것을 내가 부숴버리고
나아가야 한다..
모든걸 잃는다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