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조용히 쉬는편이 낫겠다
한낫 너에게 난 그것밖에 아니었군
10개 돌멩이 던져놓고
한개 동멩이 맞았다고 돌아서다니 ..
장난친건데..
넌 절대 그렇게 안받아 들이고
네 멋대로 해석할께 뻔해.
자신이 하면 재치고
상대가 하면 싫어서라고?
너 할말 다해서 좋겠다.
내가 상각할때...
자신이 싫어서라고 혼자 독단적으로 생각하고 통보할때는 언제일까...?? 보니...
내게 상대가 있으나 마나한 존재일때나일까 싶어.
돌로 쌓은 것이야 아무리 공든탑일찌라도 솔직히 나도 무너뜨리는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사람에게 준 마음과 믿음만은 아닐것을...
넌 최소한의 신뢰도 상대에게 주는것이 아깝더냐
정 내가 싫다면 네맘대로 하려무나..
처음도 쉽게 버리더니... 그것 버릇이었나 보구료.
어쩜 그리도 말을 함부러 뱉는지...
오늘 네가 뱉은 말을 지키면 넌 그뿐이다 생각하겠지만...
고집과 아집은 어쩔건데??
장난이었는데... 이런식으로 나온 너...
이제껏 네가 해온 장난은... ???
이글보고 마음을 굳히려무나...?
안봐도 dvd..아닌가...
넌 어차피 그래왔잖니...
네게 가장 쉬운일.
밴댕이 속알딱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