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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 전두환 투신과 총격사건★

서문인 |2006.07.27 20:38
조회 273 |추천 0

 

 이 사건은 1999년 침례교신학대학 1학기 강의 기간 중에 일어났습니다.관련된 자들은 아직도 침묵하고 있습니다.

 

사건의 발단은 당시 침례교신학대학 이사로 재직 중이던 미국 선교사 백민호씨의 미국영화상영 강요에 따른 저 자신의 반발과 저항에 따른 것이었습니다.

반발하는 나에게 백민호씨는 한차례 독침위협을 가했으며 그의 아들을 수업에 투입해 나의 뺨을 때리기도 했습니다.

나는 당시 서울대전간 고속도로를 이용해 유성에 자리잡고 있는 금호고속을 통하여 출강을 다녔는데 어느날 상행선 고속버스 안에서 미국선교사 이대복씨 일당으로부터 독침 공격을 받았습니다.

 나는 이를 피하고 경찰에 신고했으며 이 사실은 청와대 김대중대통령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그 후에 청와대로부터 전화를 받고 한 대학사회의 숨겨진 비리를 폭로하므로써 척결 단행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1999년 5월11일 충남대전시 유성구 하기동에 자리잡고 있는 침례교신학대학 강의동 건물 4층 4402호 실에는 김대중대통령을 포함한 삼부요인과 백기완선생 김수환추기경과 여러명의 신부들,장세동씨와 전두환씨 그리고 대학교수들이 배석해 있었고 강의실 밖에는 호위병으로 참여한 국군이 출동되어 있었습니다.

 

그 당시 침례교신학대학 이사로 있었던 권혁봉씨의 주문에 따라 미군도 출동했으며 그들은 유도탄을 가지고 들어왔습니다.정동섭이라는 대학교수가 국군에게 권총사격을 감행했으나 국군에 의해 신체 하단 부에 총상을 입고 제압되었으며 미군도 제압되었습니다.

 

 저는 당시 김대중대통령의 지시를 받아 사건을 지휘한 사람으로서 누구 보다도 사건의 진상을 또렷이 알고 있습니다.

이어서 제5공화국 대통령 전두환씨의 숨겨진 비밀이 폭로 되었습니다.

 1982년 그의 통치시절 살인마 전두환은 신탄진에 자리잡고 있는 신탄진 침례교회 여집사 2명을 성적인 요구에 불응한다는 이유로 대학 기숙사 사감옥에서 총으로 살해하고 수장시켜 버렸습니다.

이 사실은 당시 시체를 운반하는 장면을 목격한 저 자신의 고발과 침례교 목사 권혁봉씨의 폭로에 의해 드러났습니다.

 

 살인혐의를 받게된 전두환은 강의실 밖으로 나가려 했지만 군인에 의해 저지되었고, 체포해서 사형에 처해야 한다는 저의 주장에 놀란 그는 5분간의 여유로운 시간을 나에게 주문했으며 짤막한 유서를 남겨두고 갑자기 돌발적으로 창문아래로 투신했습니다,

 

 남겨놓은 짤막한 유서의 내용은 "군인은 명예다" 였습니다.

 

저는 이 사건이 발발하고 즉각적인 언론의 발표가 있으리라고 예상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언론의 발표는 없었습니다.

사건이 공개되기를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오던 중 2001년 7월 김대중대통령과의 통화를 통하여 공개시기가 너무 이르다는 이유로 뒤로 미루겠다는 그의 의지를 전해들은 바 있지만 정권이 바뀌고 시간이 흘러가는 작금까지도 공개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2003년 3월에는 한나라당 김덕룡의원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사건진상을 위한 한나라당 출두를 요구받았으나 저는 이를 거절하고 국회청문회를 요구한 적이 있습니다.

 

 나는 2004년 1월달에 청와대 신문고를 통하여 이 사건을 보고한 바 있으며 청와대 관계자와 통화를 하여 내 마음대로 사건을 처리해도 좋다는 의견을 나눈 적 있습니다.

 

 이 중대하고 엄청난 사건이 아직까지도 공개가 되고 있지 않는 것은 일부 사건에 관련된 자들이 일시적으로 이 사건을 호도하고 왜곡시키려 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불러 일으켜 줍니다.

 

언론조차도 손대기를 꺼려합니다.이 사건은 반드시 국민 앞에 공개되어야 할 중차대한 사건임을 네티즌 여러분들에게 공개합니다.

 

 PROFILE 아호:白雲 성명: 서문 인

1981년 이문열소설 연극으로 각색

1982년 연극대본 완성

1982년 동아신춘문예당선

1983년 운동가요 작곡

1985년 전국대학총학생장

1986년 침례교신학대학졸업

1990년 행동중지명령

1999년 김대중대통령 보좌 1

999~2003년 침레교신학대학 영화학 교수

만화영화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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