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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 me say good bye...

강선영 |2006.07.27 20:44
조회 25 |추천 1


시간이 다 됐나봐...

긴 애기 다 못했는데...

약속대로 우리는

헤여지나봐...

이런 말 나 했었니...

널 처음 봤을때부터

세상에 나 있으니

고마웠었어...

이제 너를

보내야 하지만...

너를 잡을 순 없지만...

그저 안녕이라 말하기에

너무 긴 이별이잖아...

언제나 나 기억해...

니가 준 행복...

너의 그웃음들...

추억이 있기에

또 살아가 보려해...

다시는 못보지만...

돌아오진 않지만...

또 내일 만날것처럼...

let me say good bye...

 

눈물은 보이지 말자고...

너와 약속을 했기에...

아무말도 할수가 없잖아...

눈물이 넘칠 것 같아...

언제나 난 기억해...

니가 준 행복...

너의 그웃음들...

추억이 있기에...

또 살아가 보려해...

이제 가야 하나봐...

널 보내줘야 하나봐...

또 다시 만날 것처럼...

let me say good bye...

또 내일 만날 것처럼...

ley me say good bye...

또 다시 만날 것처럼...

let me say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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