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아픔은
그 어느 누구와
이야기하면서 이해할수는 있다
하지만 동감할 수 없다
사랑의 아픔을 느끼는
정도가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그 누군가 자기의
사랑이 아프다고 한들 나의
사랑의 아픔만 하겠는가?
자기가 하고 있는 사랑의
아픔을 다른 사람의 아픔과
비교하지마라
그 사랑의 아픔이 얼마나
아픈지는 모르지만 ...
우린 알고 있다
그 아픔을 추억으로 돌려야 한다는걸....
기억속에서 가끔 꺼내보는 사진인양...
우린 살아가면서 추억이라는 사진을 찍어
기억이라는 사진첩에 한장 한장 끼워가면서
살아가는줄도 모른다
.....g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