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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로 받은 마사아지 내꼬봉이 주인님을 위한 선물인

이지현 |2006.07.28 16:22
조회 24 |추천 0

공짜로 받은 마사아지

내꼬봉이 주인님을 위한 선물인거져

히히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

뿌듯함

상쾌함

너무 고마운 으네의 선물,

이렇게 아무이유 없이도

이렇게 아낌없이

서로에게

그냥

친구라는 이름으로

우리는

 

 

마사지 받은 後

초추ㅔ하다며 도망가는 꼬봉을 뒤로한 채,

딸래미와 함께 오부웃한 시간

ㅋㅑ,

빠지지 않는 건 요고

ㅋㅑ

명동이란 참으로 좁구나,

이젠 게릴라로 잘도 만나는 모녀

분명 약속이란 없던거구

어디있는지 알 수 없던 우리였는데,

통하였는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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