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is raining now..
오늘
비가 왔다가
끊겨서
우산을 안 가지구
혜리네루 갔다
혜리네 가서 혜리 라면먹는거 구경하다가
나두 조금 먹었다
가서 치마 입어봤는데
..
허벅지가 가관이더라 ㅋㅋ
휴우
그런담에 뻐기다가
영인이네 갔는데
미친년
꼬라지가 말도아니야 ㅋㅋㅋ
물론 내 꼬라지가 더 추하지만ㅋㅋㅋㅋ
가서
얘기하면서
잠시 아용이랑 심각히 싸웠지만
우린 누군가
친구 아닌가 ㅋㅋㅋ
히히히히히히
금세 풀었어요 ( 한 2시간 걸렸어 ㅋㅋ)
갑자기 비가 와서 우산 없는
혜리랑 나는 영인이네서 갇혀있었더요
너무 늦어서 갈라고 했는데
우산이 없어서
비닐봉지 하나 잘라서 혜리랑 같이 쓰고 갔다는..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비닐봉지 하나로 둘이 쓰고가는 거
본사람.. 잊어버려 새끼들아 ㅋㅋㅋ
혜리 집에 델따주구 나혼자 비닐 쓰고 오는데
사람들이 갑자기 많아져서
나만 쳐다봐
악
쪽팔려 ㅜㅜ!!!
ㅋㅋㅋㅋ
쪽팔려서 급히 집으로 들어 가려는데
(우리집은 2층인데 계단이랑 중문이 있어요)
계단에서 철퍼덕 엎어져서
다리 까졌다.. 
ㅆㅂㄹㅁ
ㅋㅋㅋㅋㅋ
그래두
오랫만에 젓은 내모습을 보니까
좋았다. ㅋㅋㅋㅋ
난 변태인가.. ㅜㅜ??ㅋㅋㅋㅋ
지금 사진을 올리구 싶은데
요금을 다 써서 못올리는 슬픈 이 현실..
우엥 ㅜㅜ
요금제 폐지폐지폐지!!@!!
ㅋㅋㅋㅋㅋ
에구 이런날
그분에게 문자 한번 보내봐야지
후후후후
"OO아 뭐해? ㅋㅋㅋㅋㅋㅋ"
뭐라구 올까?
ㅋㅋㅋ
설마 씹는건 아니겠지..
씹지마 새끼야ㅜㅜ!!!!
호호
언제쯤 문자올까 ㅡㅡ
씨발 씹혔더
갱새 !! ㅜㅜ
휴우우우우우
헐
방금 핸드폰이 "밥주세요" 요래 ㅜㅜ
이 말은.. 핸드폰의 수명이 다 닳았다는 얘기..
하지만 지금 내 곁에는 살릴 기계가 없다는 얘기..
드폰아.. 날 잊지마 ㅜㅜ
바이바이 내 사랑아 !!!!!
별 지랄을 다 떠는군..
핸드폰 종료시켜야겠다..ㅋㅋ
ㅋㅋㅋㅋ 언제나 요란한 내 핸드폰
새로 바꾸고 싶어요 ,, ㅜㅜ
ㅋㅋㅋㅋㅋㅋ
이제 바이바이
오늘은
잠깐동안만 우울했던
그러나 다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