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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살 저의 첫사랑 이야기.

이겨내자. |2006.07.03 22:00
조회 272 |추천 0

저는 올해로 22살 입니다 . 아직까지 제마음은 그녀를 기다리며 저의 첫사랑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물론 한번떠난 여자 안돌아 오는거 압니다 . 헤어진지 7개월째 아직도 제 마음은 목이 터져라

 

울고 있는거 같습니다 머리는 아니다 하지만 마음은 영 ~편하지 않네요

 

대학교때 처음 그녀를 만났습니다 . 아주 우연히 말이죠 . 운명의 장난이라 할까요?

 

서로 모르는 저와 그녀 . 서로 단합회때 술에 취한 그녀와 어떻게 같이 오게 됏습ㄴㅣ다.

 

돈이 없어서 택시를 얻어 탓는데 그녀가 있엇죠 . 서로 모르는 사이에서 술에 취한 그녀를

 

기숙사까지 엎어 줫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말이죠 그게 ㅈㅓ와 그녀의 첫만남이였습니다.

 

그녀는 아빠 뒤에 처음 엎혀보고는 제가 처음이라며 말햇습니다.

 

사실 그녀와 저 많이 서로 보면 닮았습니다 얼굴이 . 저도 그때 제마음이 그녀를 이미

 

향하고 있었나 봅니다 . 그러다가 어렵게 고백을 햇습니다 정말 처음이라 많이 떨렷었죠

 

그러다가 그녀가 집에가기전 기차가 오기 3분전에 고백을 햇습니다 밑져도 본전이라면서 말이죠

 

그전에 그녀가 저보고 기차역까지 데려다 달랍니다 .그때 그녀도 절 좋아한다는걸 알았어야

 

햇는데 말이죠 제가 몰랏던거죠 암튼 그렇게 고백을 했습니다 . 그렇게 우리 사랑은 시작됏죠

 

저는 그당시 부모님 이혼하시고 아버지 공무원에 아주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

 

카드빚때문에 이혼하시고 말이죠 그카드빚 제가 고1때 아버지가 싫어서 집 1년동안 나가서

 

저때문에 쓴돈입니다. (정말 죽을때 까지 아버지 가슴에 못받은거죠)

 

아버지 월급뻔하죠 대학교 등록금 휴~ 그래서 저는 주말마다 고모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햇습니다.

 

그돈으로 평일날 데이트도 하고는 햇죠 . 이때까지는 좋았죠 .

 

그런데 그녀와 제가 많이 다투게 되는 사건이 제친구 와 그녀 저 같은과 입니다.

 

하지만 제친구 저랑은 무척 많이 싸웟습니다 . 그런데 그친구와 그녀 무척 친햇죠

 

그때 심정 아는 사람은 알겟죠 . 그거때문에 많이 다퉛습니다(제가 속이좁아서 미안하네요)

 

그러다가 1학기 지나고 그녀는 저랑 멀리 떨어져서 살았더랫죠 .

 

그러다가 2학기 지나고 2학기 그럭저럭 잘지냇지만 그친구와 관련 여전히 싸웟드랫죠

 

여기서 그녀집도 부모님 이혼하셧습ㄴㅣ다 모든게 저와 똑같죠 . 그녀도 돈이 별로 없죠

 

그래서 저는 아까도 말햇지만 주말에 3일동안 고생해서 금-토-일 알바해서 번돈으로

 

서로 알콩달콩 잘 사겻더랫죠 . 그러다가 1학년이 끝낫습니다

 

2학년 저는 군대 문제로 휴학을햇죠. 그친구와 그녀는 학교를 계속다녓었더랫죠 .

 

이때는 별로 안싸웟습니다 . 저는 공무원이 꿈이라 그녀의 대학교가 있는 타지에서 고시원생활을

 

시작햇죠 . 저 방학때도 집에 안갔습니다 아버지가 오지마라 햇죠 .(아버지도 집에 혼자서 생활하신다

 

많이 외로우셧죠 이제야 부모님 마음 이해합니다)

 

방학때 친척집에서 살았는데 정말 서럽습디다. 자기 집이 아니고 아무리 친척이라도 말이죠

 

눈치 정말 아휴~ 쩝. 요즘 사람들은 그마음 알까요? 알만한 사람은 알겟죠

 

그때 저 1주일 용돈 학원비 제외 순수 생활비 5만원입니다 .물론 작은돈은 아니죠

 

하지만 그녀와 데이트 하기에는 너무나 부족햇습니다 .그래서 고시원 오기전 아버지가 주신

 

참기름 과 김치로 한달을넘게 먹엇죠 정말 이고통 아무도 모릅니다 고시원 밥은 주니깐요

 

그러다가 친척집 반찬얻으러 가게되고 말이죠 그때 숨통이 약간 트이더군요 ㅋ 정말 뛸뜻이 기쁩디다

 

하지만 5만원 데이트 할때 쓸려고 전 하루에 자판 커피 두잔이 400이 생활비였습니다.

 

고시원생들 고기 꾸워 먹을ㄸㅐ 그냄새 정말 서럽습디다. 그때 아버지께 죄송한것도 많고 외로우신마

 

음 이해 햇습니다 그떄 솔직히 많이 울었습니다 . 살아가는데 정말 도움은 됩디다 .ㅠㅠ

 

그러다 그녀가 유학을 갓떠랫죠 전 4급 공익근무요원으로 빠졋습니다 .

 

남들은 군대가면 헤어지지만 전 공익해도 헤어 집디다 그녀가 유학을 갓죠

 

제가 훈련소 가기 몇일전이죠 분명히 몇일전까지 사랑한다던 그녀가 헤어지잡니다 거기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겻답니다 . 그전에 저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너는 나말고 다른사람 좋아질땐 어떻게

 

참았냐며 사실 그때까지 저는 그녀를 믿기에 잘 이겨낼줄 알았습니다 .

 

그전에 호주가서 남자 사겨도 돌아와서는 나를 찾아달라고도 햇습니다 .

 

하지만 여자는 한번 마음떠나면 영영 끝인줄 저는 그때 알았습니다 .

 

훈련소 갓다 오고 몇달있다가 전화가 왔습디다 .헤어졋다고 그때 저는 다시 돌아오라고

 

몇번을 메달렷습니다 ( 왜 그랫을까요 제가 바보였죠) 그런데 그녀는 미안하다며 결국

 

고개를 돌렷습니다 그녀 저희 아버지 어머니 잘알죠 부모님 따로 떨어져 사시는데

 

엄마 사는데 가서 우리집 놀러와서 같이 있다가 가고 제가 친척집 있을때 거기서도 저희 가족들

 

모였을때 거기 서도 하루 자고 그랫죠 아버지도 그때 있엇죠

 

아버지가 그러시더군요 니가 데려오는건 결혼할 여자라면서 보라는 의미 랍니다 부모님 소개 시켜

 

주는게 저는 그말 이제서야 이해 합니다 .

 

그녀 제랑 헤어지고 같이 찍은 사진 우연히 아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정말 눈물 많이 나더군요

 

제가 그녀에게 실망 스러운건 이제까지 쌓아온 우리 사랑은 도대체 뭐냐고요 ....

 

그녀 이제 한국 왔습니다 하지만 유학갔을때 만난 또다른 남자랑 사귑니다 .

 

그걸보고 저는 이렇게 글을 씁니다 . 저 공익 시작한지 7개월 지났습니다 지금까지 매일 그녀생각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너는 군대 안간대신 뭐라도 하라고 .

 

그녀는 저를 잊고 자기 인생가고 있습니다 . 저만 바보같이 아직까지 눈물만 흘립니다 .

 

정말 여자는 이런걸까요? 저 그녀랑 2년가까이 사귀면서 키스 정도 밖에 한거 없습니다.

 

그녀를 정말 사랑하기에 저도 물론늑대 입니다 .하지만 사랑으로 이겨냇죠 .

 

그녀가 그러더군요 나는 너랑 관계를 안맺었기떄문에 쉽게 헤어질수 있다고요 .

 

정말 그때 여자에게 느낀 배신감 . 그녀는 제가 처음 사귄남자 입니다 제가 그냥 연습상대 였나 봅니다

 

정말 슬픔니다 솔직히 이제는 눈물도 나오질 않네요 점점 그녀를 잊어가나 봅니다

 

이제 컴퓨터에 남아있는 그녀 사진 지울렵니다 그녀의 싸이 아직 제 사진있습니다 .비공개로 말이죠

 

지금 현재의 남자 사진도 비공개입니다 . 정말 가슴이 답답하네요 끊었던 담배도 계속피네요 하루에

 

한갑넘게 말이죠 . 제가 공익왜 갔을까요?제가 간이 안좋습니다 담배를 많이피니 간이 나빠져

 

눈도 나빠진거랍니다 . 그녀 유학기간 8개월 입니다 . ㅋ 고작 우리가 이거 밖에 안되는겁니까?

 

저도 사람이 변하더군요 이제 사귀면 무조건 하룻밤자고 버려야 된다고 . 그러나 저는 솔직히

 

아직까지 여자랑 관계를 가진적없습니다 .너무 제가 봐도 순진하죠 . 이제는 그녀를 정말 다 잊고

 

저도 제길을 가렵니다 . 이게 저의 첫사랑의 끝입니다 .물론 그녀에게 미안햇던거 많습니다

 

이제는 미안한 마음이 조금도 남아있지 않네요.....세상의 모든 커플 여러분 싸우는건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연을 거슬러 인연까지 만든 커플님들 .

 

정말 서로 아끼고 사랑하십시요 남자답게 여자 실수 할수 있습니다 .너그럽게 다 용서하시고

 

서로 이쁜사랑 죽을때까지 햇으면 좋겟습니다 .

 

저도 언젠가 저만의 인연을 찾겟죠 ? 바보같이 . 이제서야 남자는 직장이 있고 능력이라는거 알았습니

 

다. 그래야 정말 괜찮은 여자가 있다구요 . 요즘 저희집 땅사논게 신도시 생겨서 정말 돈 몇십억

 

정도 됩니다 . 하지만 현금이 없네요 그래도 저거 하나 믿고 삽니다 넉넉하게 말이죠 .

 

저긴 혁신도시도 생깁니다 지가 오르는건 누가 봐도 뻔합니다 . 이제서야 넉넉하게 생활 하려하네요

 

집에서도 빈폴? 옷 한번씩 잘사주십니다 저랑 아버지랑 둘이 사니깐 말이죠 .

 

정말 집안일 어렵습디다 . 아무리 제가 잘해도 엄마없는 부분까지는 못채우기게 . 그부분에

 

정말 부모가슴에 못박은짓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저의 할머니 (아버지 어릴때 돌아가셧죠) 못박는짓

 

해서 산소에 가시면 제게 눈물을 곧잘 보이십니다 . 뒤늦게 눈물로 사죄해도 늦습니다

 

현재의 부모님 에게 잘합시다 !! 이제는 저도 그녀를 놓아 주렵니다 . 제인생 한장에 추억 속으로 말이

 

죠 . 이글 설마 다읽으셧다면 감사합니다 . 여러분들 아무리 힘들어도  항상 웃음 잃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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