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할 일고 없도 정신도 없고 유아기적 발상에 아동의 이유 없는 생트집과 같은 전혀 부가가치적이지 않은 말도 안 되는 발표구나. 그것도 기간이 기간인데.....쯪쯪 여자는 바지 안 입니? 여자는 꼭 치마 입어야 하니? 왜 말도 안되는 신호등으로 성차별 까지 가야만 하니? 그럼 신호등 장애우 안내방송은 여자 목소리니깐 이것도 성차별이네? 안내는 여자만 하나? 한달에 받는돈이 800이 넘어가는걸로 안다. 그걸로 이것저것 하면 모자른것(모자르다 징징거리는것)도 알지만......좀 제대로 된 뭣좀 해보자! 아니 그냥 상식으로 통용될수 있는 그 것을 해보자! 이런 말도 안되는 뭣 같은 생각은 잘 해봤자 딩신들이 말하는 아무 것도 모르는 민초들로 하여금 하라는 전혀 엉뚱한 의견으로 표출될 수 있거던 그래 백번 양보해서 성차별이라 하자! 치마입은 사람도 넣고 크게 만들자 동등(?)하게... 그럼 교체비용은? 세수도 모자라서 소주값도 올린다는 마당에. 그 돈 당신이 낼꺼야? 그 돈 국민들에게 꼬박고박 삥뜯듯 해간돈 아니냐구? 혹시 신호등 제작업체에 로비라도 받은거야? 이런 것 보다는 아스팔트 제대로 안 깔려논 길 발표 하거나 스쿨존 준수 여부 이런거 또는 신공항도로 이용료 좀 다운시킬 수 있는 그런 방법좀 알아보자..엉? 이 것들 중 한가지만 잘해도 당신 담 선거에는 무조건 당선이야 해 보자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