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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20060728_AM

윤여선 |2006.07.29 09:11
조회 87 |추천 0
어떻게 보면 홍보차원에서 그런 말을 했을지 몰라도
정말 도가 지나치다 싶었습니다 온통 거짓말 투성임
어느 사이트에서 '나중에 배두나하고 누가 합체되어
괴물이 된다' 후기평을 본적이 있었는데 이러니까요
점점 사람을 못믿는 게 되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 훗,

그리고 영화 PPL 간접 선전

갈수록 심하다는 생각 영화 '괴물' 이야기 하던 김에
여기에서도 '수원시청'
궁수로 나오는 배두나 옷등에다 마크가 붙어 나온다
음,
그리고 아무리 자기 조카가 괴물에 잡혀먹어 죽었다
해도 장례식장 까만 가방을 어깨에 맨건 지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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