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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대담해진 올 여름 트렌디 메이크업

김혜림 |2006.07.29 10:11
조회 105 |추천 2
1_베네피트 플라밍고 팬시 보디와 얼굴 모두 사용 가능한 촉촉한 질감의 브론저. 3만원. 2_베네피트 헐리우드 글로 펄 핑크 컬러 크림 베이스. 얼굴 중앙에 펴바르면 따뜻하고 건강해 보인다. 3만4천원. 3_보브 베이비치크 오렌지 들뜸 없이 매끄럽게 밀착된다. 생기 주는 오렌지 컬러. 가격미정. 4_맥 블러시 크림 펄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로 연출해줄 톤다운 핑크 치크. 2만2천원. 5_베네피트 글래머 존 고수에게 추천! 하루 종일 지워지지 않는 틴트 타입 브론저. 4만2천원. 6_맥 스트롭크림 피부에 건강한 윤기를 플러스! 미세한 펄이 함유된 베이스 크림. 3만9천원. 7_에뛰드 블룸에이드 브론즈 3호 손쉽게 태닝 피부로 변신시켜줄 팩트 타입. 7천원. 8_맥 이리데슨트 파우더 골드브론즈 미세한 골드 펄이 함유된 파우더. 마지막 단계에서 브러시에 묻혀 슥슥~. 3만2천원.

건강미 넘치는 섹시 브론즈 golden face
여름엔 누가 뭐래도 까무잡잡, 섹시한 태닝 메이크업이 멋지다. 자신의 피부톤에 맞추어 베이스 메이크업을 결정하고, 건강해 보이도록 윤기있고 촉촉한 마무리감에 신경쓸 것.

피부톤별 브론즈 메이크업
까만 피부 >> 글로우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이라면 따로 브론저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 글로우처럼 피부를 윤기있게 빛나게 해줄 아이템만 더할 것. 파운데이션 다음 단계에서 글로우를 T존과 광대뼈 위에 가볍게 펴바른 뒤, 파우더를 생략하면 OK. 지나치게 번들거리는 느낌이 든다면 깨끗한 스펀지를 반으로 접은 뒤, 톡톡 두드려주며 닦아낼 것.

몸은 까맣고 얼굴은 환한 피부 >> 페이스 전용 브론저
파운데이션 대신 페이스 브론저를 사용할 것. 양볼과 이마·코·턱에 팥알만큼 찍은 뒤, 스펀지를 이용해 펴바른다. 건강한 느낌을 더하고 싶다면 미세한 골드 펄이 함유된 파우더를 커다란 브러시에 묻혀 T존과 광대뼈 윗부분을 쓸어줄 것.

몸도 얼굴도 화이트 >> 셀프 태너
일단 몸과 얼굴의 밸런스를 맞춰주어야 한다. 셀프 태너로 보디 먼저 색깔을 입힌 뒤, 여기에 맞추어 얼굴톤도 결정할 것. 가장 좋은 방법은 셀프 태너를 바른 뒤, 남은 양(콩알 정도)을 스펀지에 묻혀 얼굴 전체에 가볍게 펴바르는 것.

초간단 브론징 테크닉
어두운 파우더만 있으면 일단 성공 이도 저도 어렵다면 브라운에 가까운 갈색 파우더(엄마 것도 괜찮고,안 쓰는 치크를 가루처럼 빻아도 된다!)와 자신이 사용하는 파우더를 원하는 컬러 톤으로 섞을 것. 그런 다음 커다란 브러시에 묻혀 얼굴 외곽부터 안을 향해 쓱쓱 발라주면 된다. 목 부분도 경계가 생기지 않도록 터치!

펄이 함유된 골든 오렌지 치크 활용 골드빛이 감도는 오렌지나 붉은기가 강한 핑크 컬러 치크를 광대뼈 부분에 타원형으로 넓게 펴바른다. 이것만으로도 살짝 그을린 듯 건강한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1_슈에무라 롤리샤인 루즈 331호 글로스를 생략해도 촉촉한 마무리감이 장점. 2만9천원. 2_라네즈 샤이닝 펄 글로스 샤벳 화이트 풍부한 펄감으로 도톰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1만6천원대. 3_맥 씨스루 컬러 립젤리 셀로핑크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코팅해주는 핫 핑크 립글로스. 2만2천원. 4_DHC 모이스처 립 글로스 펄시리즈 프리셔스 오렌지 은은한 골드 펄이 함유된 쫀득한 질감의 오렌지 컬러. 9천원. 5_비디비치 바이 이경민 글로시 립스 클리어 매끈한 입술로 연출해줄 섬세한 브러시의 투명 글로스. 2만6천원. 6_라끄베르 모이스처 립글로스 라임드롭오렌지 맑은 살굿빛이 감돌아 청순한 입술을 연출해준다. 1만6천원대.

청순과 섹시 넘나들기 pure gloss
강한 색조 메이크업이 부담스럽다면 쉽고 확실한 글로스에 올인할 것. 필요한 것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립스틱 or 립글로스 뿐!

글로스 메이크업
피부는 보송보송하게
피부와 입술이 모두 시머하면 녹아내리는 느낌만 날 뿐 청순한 맛을 살리기 어렵다. 피부톤보다 한 톤 밝은 투명 파우더를 이용해 화사하고 깨끗한 느낌으로 정돈할 것.

다른 부위의 색조는 최소화
입술이 선명하고 촉촉해 보이는 것이 관건. 눈이나 볼 부분까지 컬러감이 생기면 지저분해 보이니 섀도나 치크는 자제하도록.

파우더로 입술선 지우기
선명한 컬러감과 지속성을 위해서라도 잊지 말아야 할 단계. 커다란 퍼프에 자신이 사용하는 파우더를 묻혀 비빈 뒤, 입술 부분을 톡톡 두드린다. 그런 다음 립 컬러를 입혀줄 것.

비비드 립 & 투명 글로스
컬러감이 선명한 립 아이템을 골라 브러시로 꼼꼼히 펴바르고, 글로스로 코팅한다. 이때 불투명한 글로스보다 맑고 투명한 질감을 골라야 예쁘다.

립스틱과 글로스 중 하나에 펄감 주기
둘 다 펄이 들어가면 지저분해 보인다. 큰 펄보다 보일 듯 말 듯 미세하고 은은한 펄 아이템을 고르고, 두 제품을 모두 사용할 경우 하나만 펄이 든 아이템을 선택할 것. 글쓴이 : 최규연
사 진 : 강건호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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