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는;;;
아침에 기차타구 가서 진짜 아무런 친구들도 없이 우리끼리 서로 의지하면서 전주가서 서로의 눈을 보면서 같이 한마음되서 연주하구;;
진짜 이날 결선 진출 명단발표에서 순천이수중학교 ISSUE 나올때 진짜 기절하는줄 알았어;ㅋㅋ 애들끼리 얼싸안구 난리 나구..
끝나구 대회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면서.. 고깃집가서 먹구, 새벽에 오구..
비록 결선에서 떨어졌지만 좋은 경험이 될수 있었던 계기..
2005년 9월 3일 그날의 감동은 영원히 잊지못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