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지도 가지도 못한 그길...지도자가 간다는데..지켜봐주는 민주소양을...
강상현
|2006.07.29 20:20
조회 29 |추천 0
첨해보는 개혁에 정답이 있으랴마는 아무도 않해본,또 할생각도 없는 그 험나한 길을 가겠다는 수도자적인 행마에 적이 당혹스럽겠지만....지금 국민이 느끼는 불안감,아니 현실의 경제위기는 이미수십년 걸쳐 쇠약해져버린 우리 경쟁력에 있음을 분명히 짚어드립니다...경제지표는 5~10년 길게는 수십년 걸쳐 지표화되고 랠리를 타게 되어 있으니까요... 한번도 안가본 그길...개혁이라는 길... 불안하지요..누구나.. 하지만...언제까지 그 과제 후대에 짐으로 남겨두시렵니까? 자유민주국가 수립후~50년넘는 세월동안 겪오오고 들어오고 깨달은 것들 함 되짚어 보세요...아님 역사시간이나 근 현세 정치사를 펴 열어보세요 우리가 어떻게 반역사적이고 반국익적이고,반국민적인 행사에 가장된 이익이란 미명아래 동원,부역당하며,성장동력을 의식없는 가진자들에게 수탈당하며 삐뚤게 돌아왔는지.... 이제는 그길 고행하는 나라의 지도자에 한번만이라도 경의를 갖추고 무례히 행치 말고 한번 지켜 봐주는 민주시민의 소양을 발휘합시다... 제발 유치하고 해로운 선전선동들에 휘둘리지 맙시다... 지그지긋한 장마도 이제 곧 끝나간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