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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당암 경내에서 가야산을 바라보며

전윤일 |2006.07.30 02:26
조회 18 |추천 0


원당암

 

1946년 합천 해인사에 출가하여 인곡스님을 은사로, 효봉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였으며, 48년 상월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하였다. 출가 이듬해인 47년 문경 봉암사에서 성철, 우봉, 청담, 보문, 향곡, 자운스님등 20인의 스님과 4년 결사안거를 시작하였다.

이후, 효봉, 한암, 동산, 금오, 전강, 경봉스님등 당대의 선지식을 두루 참방하며, 해인사 선원, 송광사 선원, 통도사 극락암, 범어사 선원, 태백산 도암, 지리산 상무주암, 칠불암, 오대산 상원사, 서대, 설악산 오세암등 제방선원에서 초지일관 용맹정진으로 수선안거하였다.
특히 스님은 출가한 날로부터 평생토록 일중일식과 장좌불와 참선수행으로 일관함으로써 그 난행 고행의 두타행은 가히 모든 수행자의 귀감이요, 지계청정함은 또한 인천의 사표라 아니할 수 없다.

1980년 이후에는 해인총림 선원에서 대중과 함께 정진하였는데 유나, 수좌, 부방장등을 역임하면서 총림의 발전과 총림의 용맹정진 가풍진작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다.

1987년 조계종 원로회의 의원으로 선출되었고 1991년 원로회의 부의장, 1994년 원로회의 의장으로 추대되었다. 1993년 당시 종정이며 해인사 방장이셨던 성철스님께서 열반에 드시자 뒤를 이어 해인총림 제 6대 방장에 추대되어 500여 총림대중을 지도하였다. 한편, 1994년 조계종 개혁불사 시에는 당시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으로서 개혁회의를 출범시켜 개혁종단을 탄생케 하고 그 이후에도 조계종단의 안정과 지속적인 개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1998년 종단사태 시에도 원로회의 의장으로서 종헌종법 준수라는 피사현정의 기치를 높이 천명하여 사태가 합법적으로 해결되는 데에 결정적인 역활을 하였다. 일생을 청정한 계행과 철저한 두타행으로 수행정진하신 스님은 사부대중의 여망에 부응하여 1999년 4월 2일 종정추대 회의에서 조계종 제10대 종정에 추대되었다1946년 합천 해인사에 출가하여 인곡스님을 은사로, 효봉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였으며, 48년 상월스님을 계사로 비구계를 수지하였다. 출가 이듬해인 47년 문경 봉암사에서 성철, 우봉, 청담, 보문, 향곡, 자운스님등 20인의 스님과 4년 결사안거를 시작하였다.

이후, 효봉, 한암, 동산, 금오, 전강, 경봉스님등 당대의 선지식을 두루 참방하며, 해인사 선원, 송광사 선원, 통도사 극락암, 범어사 선원, 태백산 도암, 지리산 상무주암, 칠불암, 오대산 상원사, 서대, 설악산 오세암등 제방선원에서 초지일관 용맹정진으로 수선안거하였다.
특히 스님은 출가한 날로부터 평생토록 일중일식과 장좌불와 참선수행으로 일관함으로써 그 난행 고행의 두타행은 가히 모든 수행자의 귀감이요, 지계청정함은 또한 인천의 사표라 아니할 수 없다.

1980년 이후에는 해인총림 선원에서 대중과 함께 정진하였는데 유나, 수좌, 부방장등을 역임하면서 총림의 발전과 총림의 용맹정진 가풍진작을 위하여 심혈을 기울였다.

1987년 조계종 원로회의 의원으로 선출되었고 1991년 원로회의 부의장, 1994년 원로회의 의장으로 추대되었다. 1993년 당시 종정이며 해인사 방장이셨던 성철스님께서 열반에 드시자 뒤를 이어 해인총림 제 6대 방장에 추대되어 500여 총림대중을 지도하였다. 한편, 1994년 조계종 개혁불사 시에는 당시 조계종 원로회의 의장으로서 개혁회의를 출범시켜 개혁종단을 탄생케 하고 그 이후에도 조계종단의 안정과 지속적인 개혁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1998년 종단사태 시에도 원로회의 의장으로서 종헌종법 준수라는 피사현정의 기치를 높이 천명하여 사태가 합법적으로 해결되는 데에 결정적인 역활을 하였다. 일생을 청정한 계행과 철저한 두타행으로 수행정진하신 스님은 사부대중의 여망에 부응하여 1999년 4월 2일 종정추대 회의에서 조계종 제10대 종정에 추대되었다.

 

아쉽게도 현재는 돌아가셨다 이 사진 뒤편에 미소굴이 있다.

그곳에 혜암스님 사리를 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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