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A형의 무서움을 알려드리려구요-_-;
많은 분들이 A형이 '소심하다..잘 삐진다..내성적이다..'
이런 생각 기본적으로 가지고 계신데요.. -_-;
그중 극소수.. 잔악함 을 가진.. 겉 과 속이 완전 틀린
무써~~~운-_- A형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이 글은 검증되지 않았으며-ㅁ-;; 저'를 토대로 글을 쓴것이구요..
공감대가 많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_-;;
A형은 창의적인 노력파죠 , 일단 무엇인가에 몰두하면
빠져나오기 쉽지가 않습니다.
곤란한 상황일때 가장 침착하며 ,
냉정하게 행동해나가구요(한마디로 잔머리 굴리죠)
완벽하기를 바라고
항상 자상하고 상냥하게 보이려 애씁니다-_-;;
(하지만 마음은 여립니다-_-;쿨럭)
A형들 대부분이 소심하고 내성적이여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꼬실때..라기 보단
짝사랑을 즐겨하는데요. 그 중 극소수 '선수' 에 대해서 설명해볼까 합니다.
A형 선수 (치밀한 전략가) 정말 두려운 대상-_-;;
악마의 손길을 뻗으면.. 열에 일곱은
넘어오게 하는 엄청난 설득력..
ex : ) 너가 나랑 사귀게 되면.. 앞으로 어쩌고..저쩌고.. ~ 무엇을 할것이며 , 어떻게 대할것이며
여자에게 미래에 대한 상상을 심어주게되죠-_-;
나랑 사귀면.. 이런 즐거운일들이 가득할것이다!!
사람을 만날때 자신의 이미지 관리를 투철히 하면서요.
마음에 들면서도 티는 내지 않습니다.
티를 내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머리굴리고 있습니다.-_-;
내 행동 하나하나가 상대방에게
어필이 되니 , '어떠한 행동을 했을대 이러한 반응을 상대방이 하게
되면 , 그땐 이렇게 해야지'
이런 계산 하나하나를 해둡니다.-_-;;
그렇다고 A형들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극소수 , '저' 같은-_- 분들에 한해서만..(혹시 나만??-_-;;;)
그러나 외로움은 정말 잘 탑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멀리 있는 상황에서 ,
곁에 다른 여자들이
득실된다면 혈액형을 떠나서 흔들리는 분들이 대다수겠지만 A형은 외로움이
너무 심해서
바로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며 '자상'하고 '상냥'한 이미지로 어필을 가합
니다.-_-;;
다 그렇다는건 아니에요-ㅁ-;;
바람을 필때는 계획적으로 피구요 , 걸렸을 경우를 위한 대처법도 미리 짜둡
니다.
15살 때부터 지금까지 6년 동안 100명을 넘는 여자를 만나보았습니다.
물론 간혹 먼저 고백해오는 경우도 있었지만 , 이중 80% 제가 대쉬를 해
서 만난거구요.
결과적으로 돌아봤을때.. 지금 생각하는거지만 계획적으로 행동해왔습니다.-_-;;
치밀한 전략가 A형들이 참 많습니다.-_-;
제 주위에도 A형 친구들이 많은데
다들 정말.. 무섭습니다-_-;;솔직히 친구지만..
이 놈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알수없습니다-_-..
하지만 정말'이여자다'하면 순한 양이 되며 ,
일편단심인 혈액형이 A형 같습니다.
눈물도 아주 많구요 . 저도 남자주제에 아주 많답니다-_-;
콩깍쥐가 제대로 씌일경우
옆에서 추근덕대도 '무시-_-'하는 스킬도 자동습득합니다-_-;;;
여자쪽에서 관리를 잘해야하고 말 한 마디 하실때도
신경을 써주셔야 하는 까다로운 혈액형입니다.
※물론 A형 남자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혈액형을 떠나서 항상 관심을 줘야하는게 사랑입니다※
혈액형별 이야기 보면서 , 많은 공감이 갔는데요..
작은 말에도.. 가장 쉽게 상처받고
상대방에게 작은 실수라도 하면 '죄책감'을 가집니다.-_-;;
만약 여자쪽에서 변심하였을경우 혼자 아파하다가도
'그냥 지나가던 개'한테 물린것이라
생각하고 냉정해지고 , 상황판단이 빠릅니다.
혹 눈치를 챈 경우에는 몇명 엮어놓을때도
있습니다=_=;; 외로운건.. 죽도록 싫어하는터라..
사랑은 머리로 하는게 아닙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가슴보다는 머리로 .. 요목조목
따져가며 행동했을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혈액형별 성격이 중요하기도 하겠지만
사랑을 시작했을때 마음속에는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계셔야합니다.
항상 생각하세요.
상대방을 '진심'으로 사랑하시구요 , '배려'하세요.
'이해' 와 '존중 그리고 믿음' '자기관리'
가장 중요한 '용기' 이렇게만 품고 계신다면
어느 혈액형을 만나도.. 진심으로 이쁜 사랑 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P.s
것참-_- 혈액형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오늘 헤어졌는데.. 아까까지만 해도
엄청 울다가-_-지금은 이딴글이나 쓰고있네요. 마음은 지금 진정되었습니다.
벌써 방어력이 899네요-_- .. 오늘 이별로 방어력이 1500은 된것같습니다.
아프지도 않네요-_-.. 머리가 좀 띵~ 할뿐..
A형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외로운 녀석들이랍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