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9]Dream of Summer Night at.BEXCO(부산편)
우선...11시반쯤 버스를 타고 출발해서 친구태우고 태우고 해서
한 12시조금 넘어서 벡스코에 도착!!
이제 막 스탭알바(?)하는 사람들 와계시고 팬 몇분들 계시고
경호원분들과 어떤 파란색입은 아저씨 분이 계셨다.
거기서 저와 표를 같이사서 표를 가지고 있는 아는 언니기다리면서
너무 더워서 막 시원한곳 찾아헤매다가 나중에 그 파란옷 입은
아저씨께서 갑자기 자그마한 공책을 펼쳐드시더니 어떤 팬분들께
가서 막 경훈님 우현님 성희님 싸인이 되있는 공책을 들고
자랑을 하시더랜다.
근데 막 성희님 싸인보고 우현님 싸인이라고 하시고ㅋㅋㅋ
그래서 저희가 막 그거 성희님싸인이라고 말씀드리고 ㅎㅎ
그 때쯤 표같이산 언니 오고.....
그리고 내 친구가 준기님께 보노보노 쿠션하고 막 이것저것 상자에 넣어서 원래라면 어제 광안리 게임리그 때 전해드릴려고 했는데..
나도 플카뒤에 편지쓴거하고 목걸이 어제 전해드릴랬는데 못드려서
혹시나하고 내가 그 아저씨께.....
'저..저기 혹시 선물좀 전해주실 수 있으세요?'이러니깐
'어어,그래!줘바..다 전해드릴께'하셔서 완전 제친구하고 나는
신나라~하고 얼른 바리바리 챙겨서 가져다 드렸다.
그리고 '이거 경훈오빠한테 드리면 안되요!!ㅠㅠ
준기오빠하고 성희오빠께 가져다 드려야되요!!꼭이요!!'
이러니깐..'어어 알았어!'이러시곤 획 들어가버리셨다.
그리고 한참후에 나오시는데,내가 아저씨 한테
'아저씨,선물 전해드렸어요?'이렇게 여쭤보니깐 하시는 말씀
'(자랑스럽게)어!!경훈이 한테 잘~전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