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켜지지 않을 십계명

이세준 |2006.07.30 16:35
조회 80 |추천 2

야에서 모세가 받았다는 십계명... 다른신의 우상을 부수고 바다를 가르는 등 엄청난 기적을 일으켰다지만,
 
실상 그 내용은 거의 지켜지지 않았다.
 
(1,2)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 : 유일신이라는 야훼가 무엇이 두려워 다른신을 섬기지 말라는 것인가. 그의 능력으로는 아예 다른신이 있는지 조차 못하게 할수 있었을 것이고, 정말 유일신이라면, 유태인들도 다른신을 섬긴다는 것은 생각도차 못했을 것이다.
 
(3)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컬지 말라 : 한마디로 자기 욕하지 말라는 말이다. 하지만, 알다시피 반기련외 사람들은 야훼에 대해 욕을 한다, 성경소에선 욕했다고 뗴죽음을 당하게 했다고 써놓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정말 신은 죽은 것일까?
 
(4)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 이것은 이미 예수가 깨버린 구절이다, 삼위일체론에 따르면 예수는 곧 야훼, 야훼는 자기 스스로의 말을 깬것이다. 성경이 짜집기 티를 내는 부분이다. 게다가 현재는 안식일이 뭔지도 모르는 사라미 대부분이며, 일주일을 바쁘게 살아나가고 있지만, 야훼는 침묵한다
 
(5)부모를 공경하라 : 이는 모든 나라에 공통적으로 정해져있는 것이다, 기독교인들은 이에대해 자기들 덕분이라고 할것없다, 유고와 불교등 종교 뿐만 아니라, 종교가 나오기 이전부터 부모 공경은 당연한 것이었고 그 이유는 궂이 설명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6)살인하지말라 : 이런말을 한 야훼가 직접 천사로 수만을 쳐죽이고, 유태민족이나 다른민족을 동원해 전쟁을 일으키고, 살인을 부추기는 명령을 유태인에게 내리는 것은 모순이라고 밖에 할수 없다. 이 말과 행동이 맞지 않는 신을 기독교인들은 열심히 믿고 있다.
 
(7)간음하지 말라 : 이는 말이 필요없다, 목사들의 간음은 이미 도를 넘어선 상태다 우리의 사려깊은 '에어 장'목사도 이미 이것을 어기는 목사들의 실태를 보여주시기 위해 '추락사'하여 이 말에 쐐기를 박았다.
 
(8)도둑질하지 말라 : 다른 종교의 교리를 훔쳐서 만듬 기독교의 신이 할말은 아닌것 같다. 그리고 약탈경제이던 유태인들도 따지고보면 다른 부족것을 훔치거나 빼았아 살아온것이다. 결국 그들은 자신들의 신의 말조차 듣지 않은 셈이다.
 
(9)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증거하지말라 : 현재 기독교엔 거짓 간증과 기적, 그리고 갖가지 다른종교에대한 유언비어가 팽배하다, 게다가 목사들의 짜맞추기식 설교는 거짓의 경지를 넘어서 사기의 경지에 달하였다. 또한 김홍도등이 안수기도로 치료를 한다던데 막상 지들이 병걸리면 좋은 병원에가서 수술을 하니 참 아이러니하지 않을 수 없다.
 
(10)네 이웃의 재물을 탐내지 말라 : 네 이웃이라는 말은 다른부족도 포함된다. 다른 민족을 죽이고 약탈하던 유태인들의 신이 할말은 아닌듯하다, 다른 부족의 여자를 강간하고 남자는 죽이고, 재물을 탈취한 유태인은 십계명을 지키지 않은 셈이니, 선택받은 민족으로 볼수 없는 듯 싶다.
 
어차피 지켜지지도 않을 십계명을 야훼는 무슨생각으로 내린것이고 그것들이 지켜지지 않고 있는 지금, 왜 침묵하고 있는 걸까? 기독교인들은 이말에 답해주길 바란다.

 

 

출처 -반기련-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