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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원하

강은혜 |2006.07.30 18:49
조회 29 |추천 0

 

 

억울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내가 원하던 삶은 이게 아닌데......

 

내가 보고 싶어했던 삶은 이게 아닌데........

 

얼굴 예쁘고 몸매 좋고 돈 많고 공부 잘하는 그런 완벽한 여자는

 

내가 아닌가 보다.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인가 보다.

 

 

 

 

 

 

 

                                           우리 가족은 화목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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