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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iful thing - 시아준수

김진실 |2006.07.31 15:17
조회 38 |추천 1

It's feel like beautiful thing

달의 그림자 아래 선 나

귓가에 맴도는 바람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하얗게 밤을 유영하듯,

구름을 걷는 영혼

새벽이 찾아올 때까지,

밤이 잠들 때까지

 

Time of love, 오, 나의 삶에

허락된 날은 언제일까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아름답지 않은 건 없어

삶은 모든걸 알아 가기에는

너무 짧은 여행인 걸

 

계절은 또 오겠지만,

시간의 강도 흘러

희미한 세상 빛은

기억만 남게 되고

 

하루를 난 감사하며,

 작은 기도의 손을 모아

거짓에 가려진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하소서

 

Beautiful thing - 시아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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