얏호
오늘은 다덩이 생일이에요.
11시에 엘지 마트에서
With. 이슬이랑 연화와
다덩이에게 줄 과자를
잔뜩 산다음
새로 생긴 체육관 앞 벤치에서
다정이에게 뜨끈뜨끈 마딛는
과자를 전달
그다음 생일추카쏭을
수줍게
불러주었다.
고기부페로 바로 Go
할라했으나
저 큰 새우깡밖스의 압박때문에
다덩이 집에 들렸다
다시 고기부페로 Go
저번 삼구단합때
만두만 먹어서
본전을 뽑지못해 한이 남았었는데
최대한 고기만 먹을려
노력 - - ㅋㅋ
더운데 뜨거운 화로 앞에
앉아 있자니 완전 초폐인이되어버렸다.
삼겹살 + 파절이 + 꺳잎의
환상적인조화 끝내줬다.
헤헤
배가 넘우 불러서
허리가 다아프더라
힘겹고도 햄볶했던
고기와의 전투를
마치고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하하하
아무튼
다정아 생일 추카해
아이러뷰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