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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씨밤바다. 날씨 떄문에 안그래도 기

정상호 |2006.08.01 01:52
조회 29 |추천 0

오늘은 날씨가 씨밤바다.

 

날씨 떄문에 안그래도 기분은 구린데

 

오늘 먹은 저녘밥까지 구리게 나왔따.

 

드뎌 저녘시간~ ...

 

오늘은 동태찌게구나하~~+_+ 얼큰하고 시원한 동태찌게~~

 

이때까진 좋았다...

 

하지만 한 3수저 뜨니까는 썅... 조낸 쓰구나 ㅍ_ㅍ;

 

바보같은 실장넘 -0-쓸개 컨트롤이 기본인 동태찌개를 이따위로...

 

쓸개를 제거안하고 얼렸거나 해동할때 쓸개가 터졋나보다...

 

써서 못 먹겠다..

 

반찬이 없다 싶어서.. 손님들이 자리를 뜬 테이블의

 

5000원짜리 계란말이를 꼼쳐서 먹었다. 뭐 짬이 어느정도 되다보니

 

자동적으로 채득하게된 스킬이다 .

 

알바하는 모두가 고기 꼼쳐먹곤 한다..보기엔 쫌 그래도..

 

어쩔수 없다...우린 고기를 원하기때문에ㅠ.ㅠ. 

 

(물론 상태좋은것만 먹어...-_-)

 

쪼잔한 사장은 그런 우릴보고도 고기한점 안준다...

 

어쩌다 몇점 주길래...오~ 왠일이냐 싶었더니

 

역시나 손님뜬 테이블에서 꼼쳐온거다 ㅡ,.ㅡ 구두쇠같은넘...

 

하지만 배추, 상추, 깻잎, 마늘등 쌈 도구들은 언제나 무한리필~~~

 

내가 이맛에 버티고 있다 ㅋ(하지만 사장이 있다면 눈치보여서 gg)

 

결국 오늘은... 2그릇 밖에 먹질 못했다. 

 

평소에 그냥 김치찌개류가 나올때는 4그릇 재끼는데...ㅡ_ㅡ

 

오늘은 이만 쓴다.

 

아~ 일이 끝나고 집에 오늘길에 카스 캔맥주 1캔을 마셨다.

 

너무 목이 말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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