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Love = the wind

Love is likely to the wind
I can't see it but I can feel it.

 

사랑은 바람과 같아서
볼순 없지만 느낄순 있어 .



첨부파일 : 바람2(4767)_0250x0192.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