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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여자

노유진 |2006.08.02 02:44
조회 10 |추천 0


사실은 알고 싶었습니다..

사실은 묻고 싶었습니다..

 

진심으로 나를 사랑했었는지..

이젠 정말 잘 지내구 있는지..

 

무덤덤해진 그의 모습에

내 마음이 뻥 뚫려버린것 같아요..

 

나는.....

사실은 나는.......

나는 그런데.......

 

부디 행복하길바랄께요...

 

지금처럼.....

지금처럼.......

 

그렇게......

그렇게......

 

그리고.......

고맙습니다......

 

마음편히 갈 수 있게 해줘서..

 

BY. 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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