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결이 배여 있는 노출콘크리트 건물로 방송인 황인용 씨가 직접 틀어주는 음악이 2층을 비워낸 천정 아래 은은하다. 소릿골 긁는 소리 묻어나는 LP판의 음악고가 함께 다양한 레퍼토리의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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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결이 배여 있는 노출콘크리트 건물로 방송인 황인용 씨가 직접 틀어주는 음악이 2층을 비워낸 천정 아래 은은하다. 소릿골 긁는 소리 묻어나는 LP판의 음악고가 함께 다양한 레퍼토리의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