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www.youtube.com/v/bNF_P281Uu4 width=360 height=3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어디에선가 데려온 동영상인데 제목은 "Here it is" 였던걸로
기억된다. 근데 처음 장면 영화 트루먼쇼에서 짐캐리가 살던
그 공간의 끝 아닌가..?
뒤로 갈수록 흥미진진하다~ 바위에선 몸을 좀 사리는듯 싶지만..
ㅋㅋ 세계여행이라....
정말 부러운 사람.. 표정이 정말 행복해 보인다.
저사람은 아마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거야.
자기가 눈으로 찍었던 풍경들과 사람들.. 와~ 부럽다. ㅜ.ㅜ
내 인생의 3대 목표중의 하나를 벌써 끝내다니.. 나도 20년뒤엔
저자리에 서있을꺼야!!
그때 난 개다리춤이라도 춰야겠군~
그럴려면 우선 영어를 먼저, 쿨럭쿨럭~ 앗차차..
돈보다도 더 급한건 영어인가.. ㅡ.ㅡ;; 인생계획이 5년쯤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