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자 친 구 가 변 해 서 글 을 올 려 여..
남 자 친 구 는 연 하 에 여 한 살 연 하..
남자친구는 군인인데여 재가 바람을 폇엇어여 일병때..
걸렷을 당시 저는 오빠한테 돌아갓어여..
남자친구는 저에게 매달리고 집에까지 찾아오구 스토커처럼
와서 ... 오빠랑 헤어지면 다시 오래여 자기한테 기다린다고..
저는 오빠 만나러 나가서 업어도 휴가나와서
우리집에 선물사와서..
밥 먹고가고 그랫어여 몇번을..우리엄마랑 연락도하고~~
짧게 얘기하자면 다시 돌아갓어여 재가.. 1주년이 지낫지만..
1주년 기념으로 반지도 사줫어여 저에게..
솔직히 저는 군대가 잇는 애 한테 해준게 업서여.. 쌀쌀맞고
자존심만 내세우게 대고 그러더라고여 좋은척도 안하게 대고..
걔는 자존심도 다버리고 재가 큰소리치면 미안해 ~
이러면서 기죽어서 나오구 그랫어여
그래서 그런지 재가 버릇이 들여져서 그런지..
자꾸 저는 더그러게 대구여
어느날..휴가나왓어여 9박 10일
같이 잇는대 어머님께서 친척들왓다고 일찍 보내래여 오늘~
그래서 보낼려고 하는대 후임이 인천에 왓대여 보러..
같이 술먹자고 오래여 근대
집 에는 일찍가야 대니깐 잠깐 들렷다 간대여 저 집에 대따주고
그러라고햇져..
근대 나중에 한달뒤 알앗져..
싸이에서 어떤여자가 양다리인거같다고 그러더라고여
연락처를 남겨낫길래 해밧어여..
근대.. 그때 알앗고 ..
면회 한번 갓엇고 연락 만한게 다엿어여 사귄건아니고
나중에..들켯을땐 저한테 왓어여..
나중에 얘기 솔직히 들어보니..
그때 엄마아빠가 자주싸우고 힘들엇는대
잘해줘서 관심이 갓대여..
그 여자가 이쁘고 그런건 아니에여 사진밧어여 싸이에서 그여자 꺼에서
뚱뚱하고 못생겻어여..
저는 이때까지 잘해주지 못햇는대 그런걸로 관심이갓대여
화내도 그여자는 자기가 잘못한지 알고 미안해 ~이러고 그랫대여
근대 전 반대로 화내고 자존심만 죽이게 하자나여 남자친구를..
근대 그 이후로 저는 의심을 하게 댓어여 의심하면서 집착도겟져??
아니라고 믿으라고하는대..
면회 또 몰래 하는건 아닌지 의심댓구 그냥 막 의심이 댓어여
그 여자 아니더라도 딴 여자랑 또 바람피는건 아닌지 의심 이댓고
근대..매달리면서 그런게아니라..
재가 싸가지업게 하면서 따지는식으로 맨날 화내고
전화먼저 끈어버리고 걔가 화풀어주면 잘하다가도 또 혼자 열받게대고 몇일잇따가
그게 4달정도 반복이댓어여 지금까지..
쟤가 헤어지잿어여 힘들다고..
그랫더니 울면서 안헤어지면 안대냐고 하더라고여..
그럼 변한모습 보이지 말랫어여..
그여자를 만나서 기가 살아서온건지.. 변햇엇거든여
그랫더니 알앗다면서 잘하더라고여 근대..
재가 하루도 못가고 또 시비를 걸엇져
글구 나서 솔직히 얘기해 보라고 하면서 얘기하는대
재가 첨에 화냇을 땐 모르는대 지칠때쯤 부터 쟤가 시러진다는걸 느꼇대여
내가 시르냐고 햇더니 내가 그렇게 하는게 싫대여 내가 시른게 아니라
어쨋든..재가 시러지는거 자나여 ~
지금 상황이 반대로댓어여..
지금 심정으로는 헤어지고 싶대여..
그래서 딱말해 그랫더니 아니래여 그냥
면회갓을때 그러더라고여 글구 풀고왓는대
같이 잇으면서 잘해주고 안아주고 그러더라고여
후임이 나와서 같이 잇엇는대..
근대 전화도 하루에 4번 하던거.. 이제 딱 한번만 하기로 햇어여
전화 요금이 60만원넘게 나와서여.. 지금 전화끈겨잇어여
다른전화 이용중 집에잇는거..
글구 지가 나와서 낸대여 전역하면 전역이 12월이에여 지금 병장 이거든여
싸엇을땐 상병때부터 그런거고
7월에 병장달음..
십자수도 하고 그래여 저 지갑만들어줄라고.. 남자친구가여
전 훈련소에서만 편지쓰고 그랫지
편지 같은거 자대간이후로 한번도 쓴적이 업서여
소포같은거 보내준적업고 내조를 아예 안햇어여
면회가도 걔가 다사주고 돈두 주고 저 옷 사라고
휴가 나와도 후임한테 돈빌려서 옷사주고 ㅡㅡ 10만원값을거잇어여 아직
면회 갓을때도 돈 빌려서 나와서 마싯는거 사주고 ..
우리집에서 px에서 양주 두번이나 사서주고..
저두 걔네집에 자주다녓는대 헤어졋을때 내가 바람폇을때 이후로는
안다녓져..근대 저는..남자친구 바람폇을때 얘기하면서
늘어지자나여 근대 남자친구는 .저바람핀얘기
절때 안끄내여 속으로 삭혀여 혼자..
더 힘들엇을텐데 걔는..
난 4달동안 가잇다가 온거에여 다시 돌아온거에여
글구 그 남자랑 저는 잠자리도 했엇는대`
다신 다른 남자랑 한번은 밧지만 두번은 못본대여..
작년 여름 휴가갈때도 걔가 50만원인가 60들고오구 전 돈 이업서
6만원 들고갓어여 ㅠㅠ
쟤가 나쁜거는 아는데..
지금.. 어제통화하는대
나를 조아하는게 어느정도고 지금 시른정도가 어느정도 냐고 비유해 보라고햇더니
60 -40 이래여 싫은게 40정도래여..
그래서 재가 그럼 어트케사겨 그랫더니 그럼 누나동생으로 지내자 이러는거에
여 여름에 놀러가기로햇는대..
그럼 그거못가겟다 이랫더니.. 그냥 가면대지 따로따로자고 그러는거에여
그래 그럼 나두 이제 딴남자친구 생기면 못놀러가지 그랫더니
아니 누나 동생으로 안지낼래 이러는거에여.. 쟤가 딴 남자한테 가는게 싫대여
잘해달라 하더라구여
쟤가 군대가잇는동안 잘해준적이업구 속만태웟거든여 그안에
잇는애한테 잘하면.. 쫌만 잘해도 시러진거 업어진다고 하더라고여
항상 잘해달라고 햇어여
근대 쟤가 막 때리고 그랫엇어여 열받으면 면회가서도 그러고 그날도 얘기하는
대 면회갓을때
내가 열받아서 손올릴려고 하는데 깜짝놀래 더라고여 몸을 움찍하더라고여 고개
숙 이고잇다가 불쌍해보엿어여..
면회 갓을때 싸웟을때 말고 화해 하고 붙어잇을때 저한테.. 손톱 뿌러진거보구
자르라 하고 다시 길르라고하고 보기싫다고 하면서~ 누나잘라 아라찌 ~그러고
그러더라고여 나가서 네일아트 해준다고하고..항상 저를 그렇게 챙겨줘여..
10월달에 휴가나오면 지갑사준다고 하고.. 반지도 받은거말구 전역해서
또사준다고 하고 근대 저는.. 왜케 못대게 굴엇는지..
헤어지고 싶은맘이잇는대 .. 그냥 대꾸잇는 건가여 아님 일부러 쟤버릇 고쳐놓을려고
하는건가여?
쟤가 헤어지자고 하고선.. 몇 시간안대서 다시 전화해서..너 어트케 나랑 그렇게 쉽게
헤어질수잇냐
그랫어여.. 들어서 헤어지잿더니.. 힘든 누나잡고 잇는내가 놔준대여..미안하대여
힘들게 해서 그러면서 놔준다고해서 헤어졋는대
재가 다시.어트케 그럴수잇냐고 햇거든여
더 힘들길래.. 그랫더니 아니야 우리헤어지지말자 그러더라고여
근대 언제 안싸울때 얘기 해보니깐 재가 연락 할지 아랏대여.. 글구..어느날은
걔가 무슨 행동을 햇는대 일부러 그런거래여..~
그걸 동네 아는 남자애한테 말하면서 공원에서 상담좀햇더니
일부러 버릇 고쳐 놓을려고 하는거 같대여
가끔 남자친구가..이러거든여 이제 나나갈때도댓는대 당연히 고쳐야지
이제~그러고
내가 물어보면.. 나도 남잔대 지가 나를 잡고싶대여 이제는~
나한테 꼼짝도 못하고 살앗던애가 ㅠㅠ 완전 휘어잡는게 아니라.. 대충알겟져?
이 남자 지금 심정이 어떤거같애여?
헤어지고 싶은건가여 아님 버릇 고쳐 놓을라고 일까여?
아님 이제 정말 저한테 맘이 떠난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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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지 알려주세여 섬세히~ 아님 밀고 당기기를 해야 대나여 다시
쟤가 다시.. 무관심하게 나오구하면 다시 예전처럼 남자친구가
변해서 올까여?????
ㅠㅠ
걔가 화 냇을때 내가 더 화내면 미안해 이러면서 죽어서 나와여 ㅡㅡ
첨 엔 안그랫어여 연얘 초기 때는 정말 잘햇어여 여자답구 ..
걔도잘하고 근대 쟤가 지금 이렇게 변햇어여
ㅠㅠ
어트케해야 댈까여? 남자친구 맘 은 어떤거같구여 심정~
병장인데 전역 할 날 얼마 안남앗는대 저랑 헤어질수도잇는건대 ..
시른건 아니니깐
딱잘라서 안헤어지는거겟져?
도대체 몬지 모르겟어여 ㅠㅠ
조언두 부탁드려여~ 어떻게 재가해야 대는지
아는 애들이랑 얘기해본결과 어떤애는
날.. 떠볼려고 하는거 같다..
글구.. 남자친구가 자기가한말 누나동생 이런거 맘에두지 말래여
내가 자꾸 걸린다고 햇더니..
아는애들이 빈말 이래여 남자친구가
재가 남자친구한테 막 말 하는것처럼 남자친구도 화가나서 빈말이래여
잘해주라고 그래네여 애들이..
떠 보는거는.. 어차피 내승질에 못이겨 내가 헤어지던가 그럼 xx이러면
그래 헤어지자고 말하는거는.. 어차피 연락 할거아니깐 그냥..그러는거래여
모르겟어여..ㅠㅠ 하이튼 어떤애는 떠보는거라고 하네여 ㅠㅠ
모가먼지.. 하이튼 잘해주라고 하네여
너무 잘해주지도말구..~
내가 말을 너무쉽게하니깐 그남자도 그러는거래여
해도 그렇게 못할 여자 인줄아니깐~
재가 바뀌어야 댈 점도 알려주세요~~~~~~~~~~~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