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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조종하는 카톨릭?

이상호 |2006.08.02 14:11
조회 93 |추천 1

대통령을 조종하는 카톨릭?

 

카톨릭 신자들은 영세받을 때 영세명을 따로 받는다. 그리고 그들은 두 국가를 섬기는데 하나는 바티칸 시국(바티칸 교황청)이고 또 하나는 자기가 태어난 국가이다. 그러나 두 국가중 목숨을 바칠 수 있는 한 나라를 선택하라면 당연히 '바티칸시국'을 택하게 된다. 그것은 연옥, 천국과 구원문제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예수회(제수이트-Jesuits)는 어느국가든지 명목상 선교사로 파송받은 다음 맨먼저 정부권력이나 왕정에 침투하여 권력에 간섭하고 다음 교육에 간섭하여 학교부터 세운다. 그 학교에서 세계정복을 위한 일꾼들을 훈련시켜 정치권에 내어보내고 섭정정치를 한다. 김대중 전대통령은 카톨릭 신자로서 영세명이 '토마스 모어'라고 한다. 또한 그는 프리메이슨 33계습 슈퍼콘술멤버라고 한다. 그는 아사직전에 있었던 북한 김정일을 도왔다. 그 행위는 남쪽 기독교를 박살내려는 바티칸의 사냥개를 사육하는 바티칸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었다고 할 수 있겠다.

 

현 노무현 대통령은 1986년 부산 송기인 신부로부터 영세를 받았다. 그의 세례명은 '유스토'라는 세례명이다. 송기인 신부는 현재 '과거사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송기인 신부는 미국 몰래라도 서울, 평양이 결속해야한다 고 했고 그는 주한미군을 철수해야한다고 주장해왔다. 전시 작전권 회수 문제도 여기에 관련지을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과는 1982년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 관련자를 변호하는 과정에서 알게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카톨릭 영세를 받으면 반드시 개인적으로 고해성사신부가 있게 마련이다. 김대중 씨의 고해성사 신부도 있고 노무현 대통령의 고해성사 신부도 있을 것이다.

 

옛날에 바티칸은 고해실에서 지령과 비밀보고가 이루어져 왔다는 점에서 누가 대통령을 조종하는지 상상할 수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정치에 입문하도록 권유했던 사람도 송기인 신부였다고 한다. 그는 1988년에 13대 총선에 출마하도록 권유하여 오늘의 청와대 주인을 만들었기에 송기인 신부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막역한 조언자(조종?)인 것이다.

 

우리가 기억할 것이 있다. 카톨릭에서 영세를 받을 때는 먼저 신부의 오른 손으로 영세받는 자 이마에 십자가를 긋고 나중에 기름을 붓는다. 그리고 영세명을 준다. 한국의 미래는 어둡다 북한에 막대한 자금을 퍼붓고 있는 통일교 문선명 역시 프리메이슨 33급 슈퍼콘술 회원이다. 김대중, 노무현, 문선명 모두 북한 퍼주기 선수들이고 그 배후에는 카톨릭이 있다고 할 수 있갰다.

 

노무현 대통령에게 십자가(계시록 13장의 짐승의 표)를 긋고 영세를 준 신부가 '과거사 위원장' 직을 맡고 있다.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하게 한국 개신교 박살작업이 물밑에서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하면 옳을 것이다.

 

지금은 깨어있고 주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릴 때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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