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용 새 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움 받을 용기로그 책과는 달리라도내가 생각하는 미움 받을 용기바른 말 하지 못하게 침묵하라는 어둠의 질서 앞에바른 말로살아가고미움을 받아도그게 신나는미움 받을 용기를 가지고 줏대 있게주체성을 가지고 가겠다미움 받는데 왜 신이 나고 행복하지?써 있죠
성경책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태오 복음서에 써 있다미움을 받을 수록내가 참 잘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생각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까 잘 생각해야 하겠죠?어떤 잘못된 생각에 빠지고서 미움을 받는데그런 착각에 걸리지 않도록그러나 지금까지는 내가 옳은 것 같다그런 생각이면서그렇게 살아야 하겠다왜?그게 행복을 찾는 길이라고 만족을 얻을 길이라고성경책에 써 있는데그래 보니까속이 시원해서한 강 작가님은 어떤 일이 있을 때이제 신문이나 언론에 한 줄도 안나오겠구나거의 518 단체들의 정의의 함성에 전혀 요동치지도 않던5공 세력 같은 언론그러니 유시민 교수님께서기존 언론에 자꾸 항의를 하시고 잘못이 있다는 지적을 하시는 것이당연하시다그러면 이런 지적을 하시는 것이 행복하신 분이정치를 하시기 바라고그런 분이 위로 위로 올라가 계셔야용들 속에서 조차 미움 받는미운 용새끼들이제대로 나라를 위해 살아가게 되는 비빌 언덕이 탄생하는 것으로서염치 없지만위험의 외주화이기도 하다그러나 그렇게 밖에서만 있지는 않겠다라는 다짐을 우리 사회는 해야 한다국민 의례의 순간에 태극기 앞에서도 우리는 서약하니까이 나라가 언제까지나 정의롭기를정의를 위해 나라의 독립을 되찾은 나라진짜 대한민국은가짜 대한민국을 이긴다5공 경찰이 여전히 국가 서훈을 유지하는 가짜 대한민국우리는 그들을 이기고 또 이겨야 우리가 우리를 이어오는 후손들이 비빌 언덕그래서 이제야 비로소 다시 외치는 희망
그 사회적 신뢰를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조선 건국 이래로 600년 동안 우리는권력에 맞서서 권력을 한 번도 바꿔보지 못했다비록 그것이 정의라 할지라도그것이 진리라 할지라도권력이 싫어하는 말을 했던 사람은또는 진리를 내세워서 권력에 저항했던 사람들은전부 죽임을 당했다그 자손들까지 멸문지화를 당했다패가 망신 했다600년 동안 한국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은모두 권력에 줄을 서서 손바닥을 비비고 머리를 조아려야 했다그저 그것이 오늘도 이어지고 있는 5공 경찰의 국가 서훈들이고
그저 밥이나 먹고 살고 싶으면세상에서 어떤 부정이 벌어지고 어떤 불의가 눈 앞에 벌어지고 있어도강자가 약자를 부당하게 짓밟고 있어도모른 척하고 고개 숙이고 외면했어야 했다눈 감고 귀를 막고 비굴한 삶을 사는 사람만이 목숨을 부지하면서밥이라도 먹고 살 수 있었던우리 600년의 역사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 제 가훈은야 이놈아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계란으로 바위치기다바람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눈치 보며 살아라
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 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 젊은 아이들에게그 어머니들이 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 그들의 가훈 역시야 이놈아 계란으로 바위치기다고만 둬라너는 뒤로 빠져라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의 600년 역사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 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이제야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이야기할 수 있고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하느님의 종그 분의 삶과 가치관이 담긴 책참으로 사람답게 살기 위하여
어떻게 살 것인가미움 받고 살자미움 받을 용기를 갖자는그런 의미를 살아가자그것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삶이니그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님께서마태오 복음 사가를 통하여성 마태오 사도를 통하여우리에게 하나이요거룩하고 보편되며사도로부터 이어오는 가톨릭 교회의 신앙에심으신 행복의 비결이니노무현 대선 후보의 저 연설이문재인 대선 후보의 연설과 당선으로이재명 대선 후보의 연설과 덩선으로 이어져오늘도 토론에서 국민들에게 전달되고 있으며거기에 맞선 어둠의 질서 안의 그 공직자중대 재해 발생 위험 줄이는 노력 해 봐야 인간 본성이 원래 그래서소용 없다 이런 제안이나 대통령님께 전화로 하는 이들이 바로김건희가 등에 업고 윤석열 서울대 출신 똑똑한 검찰 총장을 나락으로 내뒹굴도록그 결혼 생활의 끝무렵에 기어이 무너진 정의의 검사좌천 되어도나는 대한민국검사다그 기상과 기백이 꺾이는데 있어엄청난 악한 이들이 그 악한 힘을 발휘하는데 있어그 국가 서훈들518에서 민주화 세력을 향해 공 세웠다고자랑인그런 어둠의 질서가12.3내란의 발생 원인의 심리학적 근거들을 제공했다분노가 정상적인 방향으로 향했던 노무현 전 대통령님과 민주 정부의 대통령님들과는 달리5.18을 직접 겪지 않았어도 그러한 어둠의 질서가 있었다라고노무현 대통령님의 성장기 고백에도 나오는데그런 것이 일반 서민 가정에도 몰아칠 때그에 저항하는 자녀 세대가 정신질환에 걸리면 그 가정을 착취하는 의사도 있고돕는 의사 선생님도 있고 한데그 착취하는 의사들이 대개 강제 입원을 권유하는 방송물에 찬동하는 것이고일제 강점기 그 가해가 청산되고 피해가 회복되지 못하는 가운데 625 동란은서로를 향해 공격하여 일본을 향해야 했던 그 분노는 서로를 치듯우리 서민 가정들이 겪는 피해를 살펴 본다면사실 간접적으로 그 5공 정권과 군사 독재에서겪고 또 겪고그래서 결국은 서민 가정에서도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 정신질환일 때그 가족들이 그 환자를 재공격하도록 설계된 극가 운영 체제가 돌고 돌아국민 권익을 파괴한 5공화국 등에 대한 저항으로 이어지지 못하고결국 비정상적으로 가족 구성원 하나 골라 희생양을 삼는 가운데그런 행위인지 인지해 내는데 걸리는 오랜 세월은원인이 원래 그런 어려운 난제여서일까오늘도 받고 있는 그 경찰 내부의 그런 국가 서훈 때문일까그러면서도 소득 주도 경제 성장이 문제인가연예계에 대한 공부 관련한 평가는 낮았으나자녀 세대 다 제대로 키우신 데에는경제적 안정이 찾아왔기 떼문이라면중대 재해 발생 위험을 낮추고 안전을 국가가 확보하는 노력은제3 지대에 인재 양성의 토대가 되는 것임을 우리는 충분히 추론할 수 있기에그 공직자는 파면되는 것이 옳다고 보는 것이니어떤 이유로라도 승진에서 누락되고 파면 조치 되는 것과 동일한 뭔가라도 나와서그 어둠의 질서가 바로 잡혀야만실력 없는 김건희가 윤석열 제압을 할 수 있는 그런 잘못된 가정 내 기초는 사라져 가고그 윤기중 교수님의 그 말씀들이 올바른 것인가에 대한 가족학 이론 관점에서의 정당한평가가 이루어지고 이것이 우리 사회 전반을 다시 점검하는 기준으로 등장할 때12.3 내란의 주요 동기, 즉. 김건희가 어둠의 질서를 등에 업고 시아버지나 그 대통령 장모의어둠의 세계를 등에 업고 남편 하나 제압해서 모의 재판 판결문 작성자 서울대 법대생이검찰 총장 하다가 대통령 되는 것이 공무원 하다가 대기업 가는 것인데라는 말에 담긴그 어둠의 질서에 대한 긴급한 수용, 그런 것이 내적 분노와 함께 더 자라오는 그 세월그 내적 분노는 정의감을 토대로 하는 것이었지만 총부리가 되어 국민들을 겨눴다뭔가 매번 막히니까 한번 치고 가는 그런 것이 전두환의 용기 아니냐 그런 식의 세월이광주 출정가에 담긴 광주 시민들의 민주화를 위한 진정한 용기를 가려 버리는 세상그 세상이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되고 생명을 위협했으며, 인권을 짓밟기를 오늘까지다 해 오고 있으니여태 이어지는 것을 우리는 518 열매라는 단체가 광주 문화방송을 통해 알리시는46년이 지나도여태 진행되지 않은 치유의 역사에 대해 알리고 계실 때 국민 여러분 하면서 불러 보고 싶다우리도 그러고 싶지 않습니까 국민 여러분?국민 여러분, 여러분의 삶에 진척이 없으십니까? 518 열매라는 단체의 입장을 그 정의의 함성이 46년을 넘어 지연된 결과가 그 당시 공 세웠디고 국가 서훈이며 돈 받아간 사람들이 다 가리고 있으니 소년이 온다라는 한강 작가님 소설에 가톨릭 신자라면 하느님의 그 거룩한 부르심에 소년이 간다, 소녀가 간다라고 응답해야 하지만, 그런 목소리는 잠겨 간다느 세상이라면과연 우리 삶의 진정한 진척이라는 것이 있을 수가 있는가는 오체 투지의 그 산행길에서신부님들, 스님들께서 보여 주시는 그대로, 하나도 없을 수 밖에는 없다이유는 한 걸음도 내딛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지국민 여러분 그런 어둠의 질서에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그런 편입이 어둠의 편입이 우리 안에 우리 사회 환경으로 있으니까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 안 드십니까 정치에 관심을 갖고 뜻을 모아야 합니다.
갸툘릭 교회는환경, 생명, 인권 등의 문제에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정부와 사회가 이를 왜곡하여 나아갈 때에는저항할 수 밖에 없다
이용훈 마티아 주교님한국 천주교 주교 회의 의장천주교 수원교구장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얹[나 용감히 고백하며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