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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근처 등산코스

옥신광 |2006.08.02 16:40
조회 95 |추천 0


경기도내에서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용문산은
고산다운 풍모를 지닌 산이다.
정상은 (1,157m)은 입산통제 지역으로 정상을 우회하는 등산로가
이용되고 있다. 산행은 용문사 절 왼쪽 계곡길을 따라 가파른
오르막길을 올라가면 능선마루턱에 이르며, 가장 긴 제 3코스는
용천리 사나사를 산행 출발점으로 한다. 등산코스1 주차장- 용문사- 마당바위 1시간 30분 등산코스2 주차장- 용문사- 상원사-윤필암터 2시간 10분 등산코스3 주차장- 용문사- 암릉- 석문 2시간 40분

북쪽의 통방산에서 유명산까지 하나의 작은 산맥을 형성하고 있는
여러 산 중, 가장 높다는 것이 중미산의 특징이다.
그래서 정상에 서면 조망이 시원하여 가슴이 탁 트인 듯 한 느낌이
든다. 이 중미산 정상은 좁다란 봉우리에 삼각점이 있고 남쪽은
절벽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서 보이는 용문산, 화야산, 삼태봉,
한강 등의 전망이 단연 일품이다. 등산코스1 가일리 동북 능선-정상-선어치-가일리 10km,3시간 30분 등산코스2 선어치고개-중미산 정상-안부-양현리-중미산 자연휴양림 2시간 10분 등산코스3 가일리 버스종점-선어치고개-중미산-밭-명달 분교-벽계 버스종점 3시간 30븐

용문산 정상에서 서쪽으로 뻗어 내린 주능선이 배너미고개를 내려서
면서 다시 솟구친 봉우리가 대부산이다. 북쪽의 유명산쪽으로는
산세가 원만한 고원지대를 이뤄 지금은 고랭지 채소밭이 개간되었다.
이 렇듯 대부산은 산세가 완만하고 코스가 길지 않아 인기가 있다.
정상에서의 조망 또한 시원하 여 주변의 높고 낮은 산들이
파노라마로 펼쳐지고 남쪽으로는 남한강 너머 양자산이
스카이라인을 이룬다. 등산코스1 신복리 동막마을 - 계곡경유 - 대부산 1시간 55분 등산코스2 복 1리 복동마을 - 44m - 대부산 1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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