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희네서 있다가
갈때쯤이되서 나가서 담배를 피구있었다
근데 막상생각을해보니
나는 이젠 곧 군대갈나이인데
갖다올때까지 주희가 기달려줄까
라는 생각을햇다 모 내가 잘하면 기달려준다는 말은햇엇다
그리고또 막상 내가 군대를 갖다오면 그때까지주희가
내옆에있는다하면.. 난 그때는 무슨일을할까라는생각을햇다..
지금처럼 놀고먹고 하는일이아니라 정말 미래까지생각할수
있는 일이라는걸해야하는데 지금처럼 배달.용산.그런일말고
회사같은곳을 취직을하고싶기는햇다 주희가 회사다니는사람이랑
결혼을 하겟다햇다 하지만 지금 나는 그저 누워서 하늘이나
바라보면서 살고싶다는 생각박에안든다 엄청 병신같다 ㅋㅋ
ㅇㅏ우 이 병신같은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나는커서 모가될까..몸으로하는일..ㅁㅓ리로하는일..
내가 할수있는건몸으로 하는일박에없다
솔직히 난 몸으로 하는일을하구싶다 그게더 보람잇고...
바보같지만 난 그게 더 사는데 재미있을거같다
아니면 로또한방에.....씨팔 ㅋㅋㅋㅋ디질나게살고싶다 ㅋㅋ
그것도 주희랑~ 아유 씨팔 ㅋㅋㅋㅋㅋㅋㅋㅋ귀찮다만사가 ㅋ
휴...........그저.. 행복해지고싶을뿐인데...........
지금도 많이행복하지만......더 행복해지고싶은데........
그게안되나보다.......... 역시 노력한자에게만 얻어지는 혜택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휴.........................될대로대라지............망할놈의세상 ㅋㅋ
주희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