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6. PM 08:07 
낮 3시부턴가,,
그때부터 허리와 배가 아프기 시작했다..
마치 머 마려운거 마냥~^^; 
5시쯤 덜컥 겁이 났다
급하게 랑이에게 


랑이 회의도중 그냥 달려왔다고 했다.. 
병원으로 가는 차안에서 내내 아팠다 안아팠다 
오후 6시쯤 도착, 별거 아니라는 식의 병원진들 
근데 성깔(?)있는 울딸,
기분이 상했는지 갑자기..
급하게 급하게 출산준비를 서두르더니, 
병원간지 2시간여만에 순산을 했다~
드디어 울딸을 첨 만나게 된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