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유혹이 있을때마다...
어린 참새같다.
먹이를 찾으러 떠난 엄마참새를 기다리는...
잡아온 벌레를 한입에 삼키고...
그저 또 달콤함을 기다리는...
도전적이고 싶다.
아직 실력이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경험할시간이, 배워야할 시간이,모두 한곳에 머루른다.
새로운 만남에대한 노력을 멈추게한다.
가슴이 두근거린다.
하루 3시간쯤. 그저 어쩔수없이 잠드는거 말고는
온통 일 생각뿐이다. 욕심을 채우느라 당장 주지않을 일을 기다리며...
난 나를 위로한다. 아직 때가 아니래서...아직 난 아무 말도 할수없고
보여주는거만 지속해야한데서...
그 희망을 품고 기다리는동안 내 열정이 식지않을까 두렵다.
그다음에 무언가 있긴한건지...
난 나에게도 힘이되지 않으면서
새로운 인연, 소중한인연으로 만난 친구들이 걱정돼죽겠다.
오늘또 유혹을 느꼈다.
서울ㅇㅇㅇ
너무먼거리 ㅇㅇ광주를 떠나는건.
나보고 친구를 버리라는것과같다.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 아직 네게 열정과 건강이 있을때,아니 감각이 무뎌지지 않았을때 . 해봐야하는건지...
책임감이 강하다는 것은 쉽사리 행동 할수없게 족쇄를 채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