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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 PS3, 현재까지의 찬반양론

장현규 |2006.08.04 17:02
조회 384 |추천 0





Associated Content에서 소니가 여태까지 PS3 켐페인을 어떻게 다루고있는가 의

찬반양론을 조사했습니다.


"플스3는 지난 2년동안 상당한 소동을 일으켰다: 전반적인 기대에서 놀라움,

놀라움에서 실망까지" 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어떻게 그렇게 되었나,

소니는 무엇을 잘했고 또한 무엇을 잘못했으며 그리고 그 사이의 모든것까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찬성:


1. 셀 프로세서의 기술적인 파워

2. 블루레이: 52GB의 더 많은 용량은 좋은거다

3. 플레이 스테이션은 아직까지 게임시장의 리더이다

4. 플스, 플스2의 호환성 (수많은 게임들)

5. 탄탄한 셔드파티(3rd-party)의 지원

6. 컨트롤러: 모션감지 기능의 포함은 좋은거다

7. 온라인 플레이 (아직까지 활발하지는 않지만)

8. 표준 하드 드라이브

9. 1080p 고해상도 게임밍

10.PSP처럼 웨브 브라우징



반대:


1. 가격: 수도없이 말했다

2. 블루레이: 저장메체로는 너무 비싸다

3. 사이즈: 게임기가 너무 크다

4. 비싼 게임가격

5. 아키텍처: 셀 프로세서는 너무 특이하며 개발자들에게 문제를 일으킬수있다

6. 무진동

7. 줄인다하더라도 런치때 플스3는 높은 불량이 있을수있다

8. 플스3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플스3는 경쟁자들보다 근소한차이로 우수할뿐이다

9. 켄 쿠타라기 (그는 플스3를 말아먹을것인가?)




출처: joyst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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