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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엄태환 |2006.08.04 21:22
조회 23 |추천 0

매미의 노래

 

배의 울림통을 떨며 우는 매미.

더운 날에도 지치지 않고 우는 것 같지만 30도 안팎의 기온에서는 한껏 소리를 높이다가도 35도가 넘어가면 목소리를 낮춘다. '맴맴'하고 우는 소리는 애매미, '매앰매앰'하고 낭랑하게 우는 소리는 참매미, '쏴~'하고 시끄럽게 우는 소리는 말매미가 내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상하다.

장마가 지나간지 여러날인데

학교 주변에서 매미우는 소리가 통 들리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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