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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두달째..급여가 안 정해져있어요~ㅜ.,ㅠ

Wanna Be Free |2006.07.04 15:58
조회 574 |추천 0

안녕하세요^^

하루종일 주룩주룩 비가 내리더니 이제야 조금 잦아드는 것 같네요..

훔...

회사에 입사한지는 두달째입니다.

인터넷사원모집광고에는 연봉1500 ~1600// 4대보험 적용 //상여금300% // 퇴직금 법정이라고 했었는데요..

막상 면접을 보니 기본급 1.000.000에 상여금포함하여 1.250.000라고 광고를 낸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한달월급은 1.000.000이란겁니다..)

 

여기서 잘문 하나...

우리 회사는 이상하게도..회계사무실에서 급여계산을 해주고 있었습니다..ㅋ

(사장님이 급여계산 귀찮다고 회계사무실 언니께 따로 찾아가 부탁했다는 후문이...ㅡ.,ㅡ)

첫 달 월급에서 국민연금 44.550//건강보험22.400//고용보험2700 이 공제 되었는데요..

그렇다면 비과세 처리된 비용 없이 1.000.000 그 자체에서 세금이 나간다는 건데..

그렇다면

기본급만 1.000.000인겁니까~

아니면

월차수당/직급수당/잔업수당등..의 제 수당에서 적절하게 금액을 조절적용해서 1.000.000인 겁니까~

세금이 딱 1.000.000에 맞춰서 나간다는 건 비과세 처리되는 부분이 없다는거 아닌가요..그죠?

그럼 제 수당들은 비과세부분이 아닌건가요???

제가 들어온 달에 그 회계사무실 언니가 그만두는 바람에

이제 제가 급여계산을 해야하는데..

일단 첫달 급여가 저렇게 딱 1.000.000에 맞춘 세금이 적용되어 버렸으니..그걸 바꾸기도 뭐하고.  

(게다가 계산해 보니 저 계산이  더 이득이더라고요..ㅎㅎ)

 

급여대장 잘못 적어서 연말에 세금공제 안되고 상여금도 적게 나올 것만 같아..급여대장 제꺼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ㅠ.,ㅜ

안그래도 저런식으로 세금 많이 나가는데 나중에 손해볼 것 같아서효~ㅠ.,ㅜ

회사가 작고 월급은 작아도 월급 제때 나오고 사장님 성실하시고 현장 아저씨들도 딸처럼 대해주시고 해서 불만은 없습니다만..

급여대장 정리를 어케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

괜히 회계사무실에 물어봤다간 그 회사는 급여책정도 제대로 못하냐고..괜히 밑보일까봐 못 물어 보겠구요~

 

급여 대장에는 어떤 식으로 기입해야 할까요?

다른 회사들은 대부분 어케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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