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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회사알바 그녀는 회사직원. 이루어질수없는 사랑?일까요.

아그네스 |2006.07.04 16:55
조회 19,756 |추천 0

 

 안녕하세요.

 

일단 제글을 봐주셔서 감사하구요. 끝까지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시기 바랍니다( _ _ )꾸벅

 

 저는 올해로 21살인 젊은 청년입니다.

 

친구소개로 제가 좀 큰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있습니다.

 

 처음엔 아무것도 몰라 쩔쩔 매찌만 지금은 편하게 일잘하고있습니다

 

지금은 여직원들과도 서로 얼굴 마주치면 곧잘 인사도 한답니다.

 

 하지만 요즘 심각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휴우ㅠ

 

제가 일하는층에 너무나도 이쁜 그녀가 나타났다?

 

 가 아니고 원래 그녀가  있었는데 저는 그녀가 있는줄 모르고있었습니다.

 

무슨 큐피트화살맞은것처럼 가슴이 두근두근 뛰더군요.

 

 그녀는 청순함과 자상함과 외모가 골고루 갖춰있는 천상여자인거같습니다.

 

참고로 몸매도 착하답니다.

 

포카리스웨트에 나오는 손예진처럼 화사할수가없습니다.

 

그런데 제 업무상 자주 마주치는일이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얼굴이 달아오르긴하지만.

 

 기분도 상쾌해지고 모라고 그럴까? 몸살인데 그녀가 절보고 웃으면 몸살이 날아갈정도?

 

하여튼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23살일뿐만아니라 

 

 문제는 저말구도 따른알바들이 그녀를 좋아한다는사실 ... 이 ㅠ_ ㅠ

 

벌써 알바두명이 대쉬했다 퇴짜도 놓였구요.

 

 그런데 유난히 그여자분 저를 보면 웃으신답니다. 이런게 착각아닐까하는데.

 

저를 좋아한다는 그런느낌 다들아시죠? 여자가 자길보고 웃으면...

 

 어째뜬간에 그분의 소문의의하면 남자를 별루 안좋아한답니다. 관심도 별루없구요

 

솔직히 제가 이쁘다고 생각해서 위에잇는 글들중에 과장된것도 있답니다.

 

 그런데 우짭니까 제눈에 콩깍지인걸..ㅋㅋ

 

그래도 용기내서 사귀자고 해볼까요?

 

 그리고 그녀와 우연힌지 아닌지 잘 모르겟지만 서로 눈을 자주마주친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군대도 안다녀왔구 알바 에다가 2살어리고 ㅠ

 

그 여자분은  정직원에 남자두 관심없구 벌써 2명 퇴짜놓였구요.ㅠㅠ

 

 우짤까요 ㅠㅠ ?

 

여러분들의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ㅠ

 

 의견듣고 좋은의견 골라서 해보고 되면

 

좋은결과 나오면 그녀의 사진찍어서 허락받고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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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버드 |2006.07.04 16:58
몇일 있으면 다른 놈이 글올리겄지 너무 이쁜 그녀가 있습니다 .회사 알바가 대쉬해서 3명 퇴짜맞았습니다...어쩌고 저쩌고 절보고 쳐웃네여 그년이 어떻할까여 궁시렁궁시렁
베플에혀|2006.07.04 22:37
남자들의 공통적인 착각 여자가 지보고 웃으면 지 좋아하는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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