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you
너에게
Could you read my letter?
내 편지를 읽어주겟니?
It's my real mind. Please read.
이건 내 진심이야. 제발 읽어줘.
Three month ago, I said 'Goodbye'.
삼개월 전에, 난 너에게 이별을 말했어.
I thought 'Goodbye' is only a good way for your happiness.
이별이 너의 행복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햇거든.
Because I couldn't do anything for you.
왜냐하면 난 널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엇잖아.
I thought I had to stop my love for you.
난 널 향한 내 사랑을 그만둬야만 한다고 생각햇어.
So I said 'Goodbye'.
그래서 난 이별을 말햇던거야.
But I'm regeting my choice now.
그러나 지금 난 내 선택을 후회하고 있어.
If I come back that time, I'll do not say 'Goodbye'.
그 때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나는 이별을 말하지 않을거야.
Never. And I'll do my best for you.
절대. 그리고 널 위해 최선을 다할거야.
When I saw you sending happy time with your girl,
난 니가 너의 여자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걸 봤을 때,
I was sad. And I couldn't say.
난 슬펏어. 그리고 난 아무말도 할 수가 없었지.
If you are happy, I thought I'm happy,too.
난 니가 행복하다면 나도 행복할 줄 알앗어.
However, my thinking is wrong.
그러나, 내 생각은 틀렷어.
Hu. If I can, I want to show my mind to you.
휴, 할 수만 있다면, 내 마음을 너에게 보여주고 싶어.
I'm till loving you.
난 여전히 널 사랑하고 있어.
Could you see me as your girl one more time?
한 번만 더 나를 너의 여자친구로 봐 줄 순 없겠니?
I know actings I do is disgrace.
내가 하는 행동들이 치사하다는 거 나도 알아.
But I'd like to catch you.
그러나 난 널 붙잡고 싶어.
Don't ignore my mind, please.
내 마음을 무시하지 말아줘, 제발.
I love you. Please come back.
사랑해. 제발 돌아와줘.
From me
나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