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겜방에서 찬민이랑 양생이랑 죽치다가
세바가 데리러와서
세바차 타고 출발 ㅋㅋ
세바가 160으로 달려서 4시간만에 섬에왔는데
섬을 너무 만만하게 봤다 ㅡㅡ;
겁나 돌고돌다가 2시간 더 소비 ,,
6시간만에 바다에 왔다
곧장 옷갈아입고 바다에 뛰어들었는데.
뒈지는줄 알았다
먼놈의 바다가 돌멩이만 있고
5걸음정도만 가면 빠져버리고.
세바랑 양생이가 나 죽일려고 했다
발이 안닿는데 공을 뺏어가다니 ㅡㅡ
수영배운다 시밤.
그리고 밤엔 술 ㄱㄱㄱㄱㄱㄱ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