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창 주목되고 있는 페미니즘.
요즘 네티즌 사이에서 거론되는 된장녀
그건 자신의 취향이 아닌가?
스타벅스, 베니건스, TGI, 스타벅스
이런곳에서 여자들이 허영심을 과시한다,
5000원 하는 밥값 정도의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보면서
섹스앤시티의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을 한다며,
여자들을 비꼬고 있다.
그리고 그걸 고등학생이 따라하려고
발악한다고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허영에 찬 여자들도 있지만
커피는 기호 식품이기 때문에 정말 좋아해서
갈수도 있잖아??? 하는 나의 생각
슬그머니 보면 답답하고 화가 난다.
한창 인터넷에서 여자들을 공격하는 남자들.
당신들은 실제로 여자들 앞에서 아무말도
못하는 남자들이잖아.
남자들이 술을 마시듯 우리도 커피를 먹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