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다
개 쓰레기 같은 짓이다..
일말의 양심도 없는 개 쓰레기 같은 짓...
여태껏 단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기분을 맛보았다.
이런게 느껴질 때 있는가..
더럽고 비열하고 말 할 수 없이 역겨운...
미친 세상앞에 고개를 떨궈내는 기분을.
사람이 살다보면 자기 목구멍 챙기기 마련이라는거.
그렇다고 해서, 함부로 사람앞에서 웃지는 말아라.
더럽고 새카만 속이 들여다 보일 것 같으니까.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
Nothing....
unscrupulous적이고, rationalize걸 좋아하며..
A play with brains를 즐기는..
자신만의 skill속으로. holic속으로 빠져들고마는.
that worth nothing mankind..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속에
babylonian이 되버린 Brute..
이제 다를것이 무엇이겠는가...
everything... reasonable데로..
submission을 따르는 자를 찾고,
submission을 원하던 자
equally 되기 마련이고,
어차피 there from there..
turn round turn,,
모든것이 다 개 쓰레기 같은 짓.. waste act...
Do not look over own self.
.
.
.
.
will do close my eyes. for me.
모든것을 지켜 행하는 것만이 전부다.
더러운 세상에서 지켜 행해 주어라.
-퇴폐적 공존속에-